
【진주=뉴시스】정경규 기자 = 진주삼천포 농악보존회 공연 모습.
【진주=뉴시스】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삼천포농악보존회는 제25회 태풍 '콩레이' 영향권에 따라 당초 6일 오전11시 개최예정이었던 제12회 대한민국 농악축제를 9일 오전 11시로 일정을 변경한다고 5일 밝혔다.
농악보존회는 5일과 6일 사이 경남이 직접적인 태풍 영향권에 들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당초 6일 개최 예정이었던 대한민국 농악축제를 오는 9일 오전11시 진주성내 임진대첩계사순의단 특설무대에서 변경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이번 대한민국 농악축제에서는 국가무형문화재 진주삼천포, 평택, 정읍, 강릉, 구례잔수 농악 5개 단체와 전북도 무형문화재 남원 농악과 경남도 무형문화재 진주오광대 등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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