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니치 "2차 북미정상회담, 11월 중순 제네바 개최 거론돼"

기사등록 2018/10/04 13:30:23


【서울=뉴시스】 오애리 기자 = 2차 북미 정상회담이 11월 중순 쯤 스위스 제네바 등에서 개최되는 방안이 거론되고 있다고 일본 마이니치 신문이 4일 보도했다.

마이니치 신문은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의 7일 방북과 관련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간의 두번째 정상회감 개최를 위한 최종조정이 목적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개최에 합의할 경우 오는 11월 6일 치러지는 미국의 중간선거 이후인 11월 중순 2차 북미정상회담 개최가 유력시 되며, 개최지로는 스위스 제네바 등이 거론되고 있다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마이니치 "2차 북미정상회담, 11월 중순 제네바 개최 거론돼"

기사등록 2018/10/04 13:30:23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