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서편→동편 A, B, C로 이전
퍼스트·비즈니스 라운지도 동편으로 옮겨
자녀 셋 이상 다자녀 가구 주차료 50%↓

【인천공항=뉴시스】홍찬선 기자 = 아시아나항공이 오는 10월1일부터 인천공항 1터미널 동편 A, B, C 카운터로 이전한다. 30일 오전 아시아나가 이전할 동편 카운터에 관계자들이 막바지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2018.09.30. [email protected]
【인천=뉴시스】홍찬선 기자 = 인천공항공사는 오는 10월1일부터 인천공항 제1터미널(T1) 서편을 사용하던 아시아나항공 카운터를 동편으로 이전하고, 자녀 셋 이상을 둔 다자녀 가족에게 주차료의 50%를 감면한다고 30일 밝혔다.
우선 인천공항 1터미널 서편 K, L, M 카운터를 사용했던 아시아나항공이 재단장 공사를 마친 동편 A, B, C 카운터로 이전한다.
이에 따라 아시아나 항공의 퍼스트 및 비즈니스 라운지의 위치도 함께 이전한다. 아시아나 라운지는 현재 서편 43번과 28번 인근에 자리 했으나, 오는 1일부터는 동편 11번과 26번 인근으로 자리를 옮기게 된다.
동편 카운터는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터미널과 여객기 간 거리가 다른 게이트보다 비교적 짧다는 점에서 1터미널의 메인 카운터 역할을 해오고 있다.
한편 내달부터 미성년 자녀 셋을 둔 다자녀 가족이 인천공항을 이용할 경우 주차료 50%를 감면 받을 수 있게 된다.
다만 주차료를 감면 받으려면 홈페이지(http://parking.airport.kr)를 통해 등록 절차를 마쳐야 한다. 차량 등록은 가구당 1대만 가능하다.
우선 인천공항 1터미널 서편 K, L, M 카운터를 사용했던 아시아나항공이 재단장 공사를 마친 동편 A, B, C 카운터로 이전한다.
이에 따라 아시아나 항공의 퍼스트 및 비즈니스 라운지의 위치도 함께 이전한다. 아시아나 라운지는 현재 서편 43번과 28번 인근에 자리 했으나, 오는 1일부터는 동편 11번과 26번 인근으로 자리를 옮기게 된다.
동편 카운터는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터미널과 여객기 간 거리가 다른 게이트보다 비교적 짧다는 점에서 1터미널의 메인 카운터 역할을 해오고 있다.
한편 내달부터 미성년 자녀 셋을 둔 다자녀 가족이 인천공항을 이용할 경우 주차료 50%를 감면 받을 수 있게 된다.
다만 주차료를 감면 받으려면 홈페이지(http://parking.airport.kr)를 통해 등록 절차를 마쳐야 한다. 차량 등록은 가구당 1대만 가능하다.

【인천공항=뉴시스】홍찬선 기자 = 인천공항공사는 오는 10월1일부터 다녀셋을 둔 다자녀가구가 인천공항을 이용할 경우 주차요금 50% 감면혜택이 주어진다고 30일 밝혔다. 사진은 인천공항 장기주차장의 모습.
2018.09.30. [email protected]
온라인 등록하지 못한 다자녀 가구를 위해서 오는 11월1일까지 한달간 유예기간도 갖는다. 이 기간 현장에서 다자녀(다둥이) 카드만 제시하면 주차료를 감면 받을 수 있다.
인천공항공사 정일영 사장은 "아시아나 항공의 카운터 이전함에 따라 탑승객은 사전 해당 항공사의 체크인카운터의 위치를 미리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mail protected]
인천공항공사 정일영 사장은 "아시아나 항공의 카운터 이전함에 따라 탑승객은 사전 해당 항공사의 체크인카운터의 위치를 미리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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