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칠곡서 고속도로 달리던 버스 불…승객 38명 대피

기사등록 2018/09/29 12:44:21

【칠곡=뉴시스】박홍식 기자 = 29일 오전 9시 23분께 경북 칠곡군 왜관읍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칠곡휴게소(부산기점 157㎞ 지점) 앞을 달리던 관광버스에서 불이 나 소방관들이 불을 끄고 있다. 2018.09.29 (사진=칠곡소방서 제공) photo@newsis.com
【칠곡=뉴시스】박홍식 기자 = 29일 오전 9시 23분께 경북 칠곡군 왜관읍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칠곡휴게소(부산기점 157㎞ 지점) 앞을 달리던 관광버스에서 불이 나 소방관들이 불을 끄고 있다. 2018.09.29 (사진=칠곡소방서 제공) [email protected]
【칠곡=뉴시스】박홍식 기자 = 고속도로를 달리던 관광버스에서 불이 나 승객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29일 칠곡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3분께 경북 칠곡군 왜관읍 아곡리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칠곡휴게소(부산기점 157㎞ 지점) 인근 도로를 달리던 관광버스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펌프·화학 차량 등 장비 11대와 인력 28명을 투입해 20여분 만에 불을 껐다.

 불은 버스 1대를 태우고 29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냈다.

 다행이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38명은 안전하게 대피했고, 고속도로는 극심한 교통체증을 빚었다.

【칠곡=뉴시스】박홍식 기자 = 29일 오전 9시 23분께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칠곡휴게소(부산기점 157㎞ 지점) 앞을 달리던 관광버스에서 불이 나 소방관들이 불을 끄고 있다. 2018.09.29 (사진=독자제공) photo@newsis.com
【칠곡=뉴시스】박홍식 기자 = 29일 오전 9시 23분께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칠곡휴게소(부산기점 157㎞ 지점) 앞을 달리던 관광버스에서 불이 나 소방관들이 불을 끄고 있다. 2018.09.29 (사진=독자제공) [email protected]
경찰과 소방당국은 버스 엔진룸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운전자 A(53)씨의 진술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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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칠곡서 고속도로 달리던 버스 불…승객 38명 대피

기사등록 2018/09/29 12:44:2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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