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변화 위한 개헌과 총선 필요"

【알누만( 시리아) = AP/뉴시스】 시리아 이들립주의 반군지역에 대한 공습으로 인근 알 누만 마을이 파괴된 현장에서 지난 해 10월 화이트 헬멧 구조대원(가운데)이 부상자들을 구조하고 있다. 유일한 반군 근거지인 이 지역에는 최근 이스라엘 공군도 숙적 이란의 군사시설을 타격하기 위해 대규모 공습에 나섰다. 2018.09.05
【뉴욕 = AP/뉴시스】차미례 기자 = 미국을 비롯해 영국, 이집트, 프랑스, 독일, 요르단, 사우디 아라비아 등 7개국은 28일(현지시간) 성명을 발표, 시리아에는 새 헌법이 필요하다며 유엔에 그 초안을 마련하기 위한 위원회 구성을 강력히 요구하고 나설 예정이다.
이들은 유엔 시리아 특사를 비롯한 유엔본부의 위원회가 최대한 빨리 구성되어 전쟁으로 황폐화된 시리아의 정치적 변화를 추진해야된다고 주장하는데 뜻을 모았다.
유엔은 이전에도 시리아 내전의 각 전투 분파들을 한데 모아 새 헌법을 제정하고 선거를 실시하려는 시도를 했지만, 이는 몇 년째 중단된 상태이다.
성명서 작성에 참가한 7개국은 다음 달 말까지 유엔 시리아 특사가 이번 성명에 대한 보고서로 회답해 줄 것을 요청했다.
[email protected]
이들은 유엔 시리아 특사를 비롯한 유엔본부의 위원회가 최대한 빨리 구성되어 전쟁으로 황폐화된 시리아의 정치적 변화를 추진해야된다고 주장하는데 뜻을 모았다.
유엔은 이전에도 시리아 내전의 각 전투 분파들을 한데 모아 새 헌법을 제정하고 선거를 실시하려는 시도를 했지만, 이는 몇 년째 중단된 상태이다.
성명서 작성에 참가한 7개국은 다음 달 말까지 유엔 시리아 특사가 이번 성명에 대한 보고서로 회답해 줄 것을 요청했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