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시티, 2년 연속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공식 호텔

기사등록 2018/09/27 18:37:43

파라다이스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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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인천 서구 운서동에 자리한 동북아 최초 복합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가 2년 연속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공식 호텔이 되는 영광을 안았다.

파라다이스세가사미는 파라다이스시티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 이 대회 공식 호텔로 지정됐다고 27일 밝혔다.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은 2010년부터 하나금융그룹이 개최하는 대회다. 국내에서 열리는 유일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경기다.

‘2018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은 10월11~14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 코스에서 열린다.

세계 랭킹 1위 박성현(25), 디펜딩 챔피언이자 올 시즌 LPGA 유력한 신인상 후보인 고진영(23) 등 국내 LPGA 톱 랭커를 비롯한 각국 선수 78명이 우승컵을 놓고 격돌한다.

파라다이스시티는 지난해 이 대회 공식 파트너로서 갈라 디너 개최 등 성공적인 대회 운영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 다시 공식 호텔로 지정됐다.

파라다이스시티는 지난해 4월 개장 이후 LPGA 대회, 글로벌 레이스, e스포츠 경기 유치 등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통해 스포츠 문화 저변 확대에 기여했다.

특히 10월4~7일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코리아에서 거행되는 세계 8개국 대항전 ‘2018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에 이어 이 대회에서도 파트너로 활동하게 되면서 ‘LPGA 최초 2주 연속 대회 공식 호텔’이라는 타이틀을 달게 됐다.

파라다이스시티는 대회 공식 호텔로서 선수들의 안락한 휴식을 위한 숙박과 편의 시설을 제공한다. 공식 호텔 지정을 기념해 참가 선수와 대회 관계자를 위한 갈라 디너와 포토콜 행사도 열 예정이다.

21일 2차 시설이 개장해 문화·엔터테인먼트 콘텐츠가 강화한 만큼 VIP에게 단순한 휴식 이상의 힐링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자신한다.  

파라다이스세가사미 계정현 IR마케팅커뮤니케이션 팀장은 “파라다이스시티가 LPGA 최초로 2주 연속 공식 호텔로 선정돼 영광이다”며 “앞으로도 파라다이스시티는 LPGA와 전략적 제휴, 국내외 대형 경기 유치 등을 통해 한류 콘텐츠의 랜드마크이자 동북아 스포츠 마케팅 중심지로서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파라다이스시티는 관광, 문화체험, 휴식, 엔터테인먼트를 융합한 동북아 최초 복합리조트다. 2차 개장을 통해 럭셔리 부티크 호텔, 동북아 최대 규모 클럽, K스타일 데스티네이션 스파, 예술전시공간, 이벤트형 쇼핑 아케이드, 신개념 다목적 스튜디오 등을 새롭게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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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시티, 2년 연속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공식 호텔

기사등록 2018/09/27 18:37:4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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