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최동준 기자 = '단원 성폭력' 혐의 이윤택 전 연희단거리패 예술감독이 지난 6월2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려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2018.06.20.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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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9/19 14:22:01

기사등록 2018/09/19 14:22:0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