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소식]영천시, 기업인과 현장간담회 개최 등

기사등록 2018/09/14 17:33:04

최종수정 2018/09/14 17:5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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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뉴시스】 이은희 기자 =영천시가 14일 상공회의소에서 기업인과 함께 하는 현장간담회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09.14. (사진= 영천시 제공)photo@newsis.com
【영천=뉴시스】 이은희 기자 =영천시가 14일 상공회의소에서 기업인과 함께 하는 현장간담회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09.14. (사진= 영천시 제공)[email protected]
【영천=뉴시스】 이은희 기자 = ◇영천시, 기업인과 현장간담회 개최

경북 영천시는 14일 상공회의소 3층 대회의실에서 기업인을 초청해 민선 7기 시정 방향을 설명하고 이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날 양 기관의 열린 간담회는 기업 운영에 필요한 정책과 시정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나가는 소통의 시간이 됐다.

최기문 시장과 영천상의회장인 정서진 (주)화신 대표를 비롯해 지역 기업인 28명이 참석했다.

정서진 상의회장 등은 중소기업 R&D 사업 지원과 관련해 질의하고, 손쉽게 행정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해 줄 것을 요청했다. 

기업의 어려움이 지역경제와 직결된다고 전제하고, 기업 지원정책이 실제 체감하고 필요로 하는 실효성 있는 방향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 힘써 줄 것을 강조했다.
 
이날 영천시는 당면과제인 인구증가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기업체 직원들이 영천에 주소를 옮겨 경제활동을 함으로써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해줄 것을 요청했다.

영천시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 기반을 구축하고 기업지원 마케팅 개발을 강화할 계획이다.

◇영천시, 아파트 음식물쓰레기 RFID기반 종량제 시범사업 실시
 
영천시는 음식물쓰레기 감량을 위해 RFID방식 음식물쓰레기 종량제를 오는 10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우선 코아루, 가와인, 대동다숲(총 1273세대) 아파트에 종량제 기기 5대씩을 설치했다.

이 방식은 아파트에 설치된 음식물 쓰레기통에 카드를 대고 음식물을 버리면 무게에 따라 수수료가 산정된다.

영천시는 그동안 음식물쓰레기 수수료를 세대별로 균등하게 부과했다. 이번에 RFID방식을 적용함에 따라 세대별로 버리는 양만큼 수수료를 부담하게 돼 음식물 쓰레기를 최소화 할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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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소식]영천시, 기업인과 현장간담회 개최 등

기사등록 2018/09/14 17:33:04 최초수정 2018/09/14 17:5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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