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소식]웅양중 정의석 실장, 협업 아이디어 최우수상 수상 등

기사등록 2018/09/13 13:47:52

【거창=뉴시스】정경규 기자 = 경남 거창 웅양중학교 정의석 행정실장(사진 오른쪽)이 행정안전부 협업공모를 통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거창=뉴시스】정경규 기자 = 경남 거창 웅양중학교 정의석 행정실장(사진 오른쪽)이 행정안전부 협업공모를 통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거창=뉴시스】정경규 기자 = ◇거창 웅양중 정의석 행정실장, 협업아이디어 최우수상 수상
 
경남 거창군 웅양중학교는 13일 정의석 행정실장이 행정안전부 주관 ‘2018년 협업 아이디어 공모’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행안부는 협업을 통해 국민생활의 불편을 해소하고 행정서비스를 개선할 수 있는 협업 아이디어를 지난 5월1일부터 31일까지 공모했다.

공모된 총 686건의 협업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국민생각함 온라인 투표 결과와 전문심사단의 심사결과를 종합해 최우수상 1건, 우수상 3건, 장려상 6건 등 총 10건을 선정했다.
 
행안부는 정 실장이 제안한 ‘전입 신고 시 기존 복지혜택(전기·가스 등 할인) 연계 신청’을 최우수 협업 아이디어로 선정했다.

◇거창 가북면, 낙모대 주변 정비공사 준공식

거창군 가북면은 용산마을 낙모대 주변 정비공사 준공식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우수한 경관에 비해 정비가 시급했던 낙모대 주변을 진입로 콘크리트 포장, 시야확보 작업, 경계석 설치, 자갈포설 등을 통해 정비한 것으로, 준공식은 낙모대 유래 설명과 함께 테이프 커팅,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낙모대는 그 수려한 경관으로 가북면에서 선정한 가북 10경의 하나다.

낙모대는 중국의 학자 맹희가 용산이라는 곳에서 시를 짓고 종일 술을 마시다가 바람에 모자가 날아가 이곳에 떨어졌다는 고사에 따라 이름 지어진 층층암석의 자연축대에서 유래한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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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소식]웅양중 정의석 실장, 협업 아이디어 최우수상 수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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