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뉴시스】우장호 기자 = 지난 28일 오후 4시께 제주도청 내 설치된 전기차 급속충전기 커넥터와 전기자동차 사이에서 폭발이 일어났다. 사고가 발생한 급속충전기 모습. 2018.08.31.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강정만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도청 전기차 급속충전기 시설에서 발생한 커넥터 파손 사고의 대책으로 사고 커넥터와 같은 제품 26기를 모두 교체했다고 11일 밝혔다.
도와 제주에너지공사는 사고의 원인 규명시까지 도 소유 급속충전기의 사고제품 DC콤보 커넥터 26기를 다른 제조사의 제품 커넥터로 교체했다.
도내 급속충전기 커넥터는 9월 현재 도내에 설치된 급속충전기 370기 중 사고가 난 같은 종류의 것은 91기로, 이 중 개방형 급속충전기 커넥터는 59기, 부분개방형(공동주택형) 급속충전기 커넥터는 32기로 나타났다.
도는 환경부와 한국전력공사, 도내 전기차 충전기 민간충전사업에게 공문을 보내 사고제품과 동일한 기종에서 도청에서 발생한 사고와 비슷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점검을 당부했다.
[email protected]
도와 제주에너지공사는 사고의 원인 규명시까지 도 소유 급속충전기의 사고제품 DC콤보 커넥터 26기를 다른 제조사의 제품 커넥터로 교체했다.
도내 급속충전기 커넥터는 9월 현재 도내에 설치된 급속충전기 370기 중 사고가 난 같은 종류의 것은 91기로, 이 중 개방형 급속충전기 커넥터는 59기, 부분개방형(공동주택형) 급속충전기 커넥터는 32기로 나타났다.
도는 환경부와 한국전력공사, 도내 전기차 충전기 민간충전사업에게 공문을 보내 사고제품과 동일한 기종에서 도청에서 발생한 사고와 비슷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점검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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