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영환 기자 =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수석대변인. 2017.11.1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강지은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10일 청와대가 오는 18일부터 평양에서 열리는 3차 남북정상회담에 문희상 국회의장과 여야 5당 대표 등을 초청한 데 대해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홍익표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민주당은 청와대의 이러한 요청을 크게 환영한다"며 "국회의장단 및 각 당 대표들이 이번 방북단에 함께 하는 것은 남북화해 협력과 평화의 길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홍 수석대변인은 그러면서 "한반도 평화의 새로운 미래를 열기 위한 이번 남북정상회담에 국회 및 정당 대표 모두 함께 동해해주실 것을 다시 한 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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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표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민주당은 청와대의 이러한 요청을 크게 환영한다"며 "국회의장단 및 각 당 대표들이 이번 방북단에 함께 하는 것은 남북화해 협력과 평화의 길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홍 수석대변인은 그러면서 "한반도 평화의 새로운 미래를 열기 위한 이번 남북정상회담에 국회 및 정당 대표 모두 함께 동해해주실 것을 다시 한 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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