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 부산 부산진구 동의과학대 캠퍼스 전경. (사진=동의과학대 제공)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동의과학대학교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고숙련일학습병행(P-TECH) 공동훈련센터에 신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P-TECH는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해 융합형 기술과 하이테크 기술을 중심으로 편성된 훈련을 통해 미래형 핵심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것으로, 대학과 기업이 협력해 고교 도제사업 출신 재직자 대상으로 학위연계형 일학습병행제를 실시하는 교육훈련 시스템이다.
P-TECH에 참여하는 고교 도제사업 출신의 학생들은 고교 졸업 이후 P-TECH 과정을 통해 학교와 기업현장을 오가며 현장실무능력 향상과 전문 학사학위 취득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게 된다.
또 기업은 현장에 적응한 학생들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것은 물론 신입사원 재교육에 들어가던 비용과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동의과학대는 기계, 전기, 전자 등 3분야에 걸쳐 스마트기계자동차학과, 융합전기전자통신학과를 신설해 기계장치조립, 전기시공, 전자기기하드웨어개발 등 NCS 기반 자격을 운영한다.
앞서 대학은 지난 5월 부산지역 4개 고교와 P-TECH(고숙련일학습병행제) 훈련과정의 공동 운영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영도 총장은 "그동안 일학습병행제를 추진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P-TECH 훈련과정을 내실있게 운영해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미래형 핵심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의과학대 듀얼공동훈련센터는 현재 부산·경남지역 기업체 29곳의 신입직원을 대상으로 외식조리과, 융합기계과, 사회복지서비스과, 헤어디자인과 등 4개과에서 학위연계형 계약학과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더불어 유니테크 사업에서는 경남공고와 협약해 성우하이텍 등 17개 기업을 대상으로 한 특성화고-전문대학 연계 통합교육과정을 실시 중이다.
[email protected]
P-TECH는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해 융합형 기술과 하이테크 기술을 중심으로 편성된 훈련을 통해 미래형 핵심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것으로, 대학과 기업이 협력해 고교 도제사업 출신 재직자 대상으로 학위연계형 일학습병행제를 실시하는 교육훈련 시스템이다.
P-TECH에 참여하는 고교 도제사업 출신의 학생들은 고교 졸업 이후 P-TECH 과정을 통해 학교와 기업현장을 오가며 현장실무능력 향상과 전문 학사학위 취득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게 된다.
또 기업은 현장에 적응한 학생들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것은 물론 신입사원 재교육에 들어가던 비용과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동의과학대는 기계, 전기, 전자 등 3분야에 걸쳐 스마트기계자동차학과, 융합전기전자통신학과를 신설해 기계장치조립, 전기시공, 전자기기하드웨어개발 등 NCS 기반 자격을 운영한다.
앞서 대학은 지난 5월 부산지역 4개 고교와 P-TECH(고숙련일학습병행제) 훈련과정의 공동 운영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영도 총장은 "그동안 일학습병행제를 추진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P-TECH 훈련과정을 내실있게 운영해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미래형 핵심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의과학대 듀얼공동훈련센터는 현재 부산·경남지역 기업체 29곳의 신입직원을 대상으로 외식조리과, 융합기계과, 사회복지서비스과, 헤어디자인과 등 4개과에서 학위연계형 계약학과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더불어 유니테크 사업에서는 경남공고와 협약해 성우하이텍 등 17개 기업을 대상으로 한 특성화고-전문대학 연계 통합교육과정을 실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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