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원유재고, 총 4억150만 배럴"

【서울=뉴시스】박상주 기자 = 지난주(8월27일~8월31일) 미국의 원유재고가 430여 만 배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전문가들은 원유재고가 전주 대비 210만 배럴 감소했을 전망했었다.
미 에너지정보청(EIA)은 6일(현시지간) 지난주 미국 원유재고가 총 4억150만 배럴에 달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예년 8월말쯤 5년 평균 미국 원유재고와 비슷한 수준이다.
API는 휘발유와 정제유 재고는 각각 185만 배럴, 312만 배럴씩 늘었다고 발표했다. 시장 전문가들은 휘발유 재고가 120만 배럴 감소하고, 정제유 재고는 30만 배럴 늘 것으로 예상했었다.
지난주 미국의 정유설비 가동률은 96.6%로 이전 주의 96.3%보다 소폭 올랐다. 시장의 예상치는 95.9%였다.
앞서 5일 미국석유협회(API)는 지난주 미국의 원유재고는 120만 배럴 정도 줄었다고 발표했다. 휘발유와 정제유 재고는 각각 100만 배럴과 180만 배럴 증가한 것으로 API는 밝혔다.
[email protected]
미 에너지정보청(EIA)은 6일(현시지간) 지난주 미국 원유재고가 총 4억150만 배럴에 달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예년 8월말쯤 5년 평균 미국 원유재고와 비슷한 수준이다.
API는 휘발유와 정제유 재고는 각각 185만 배럴, 312만 배럴씩 늘었다고 발표했다. 시장 전문가들은 휘발유 재고가 120만 배럴 감소하고, 정제유 재고는 30만 배럴 늘 것으로 예상했었다.
지난주 미국의 정유설비 가동률은 96.6%로 이전 주의 96.3%보다 소폭 올랐다. 시장의 예상치는 95.9%였다.
앞서 5일 미국석유협회(API)는 지난주 미국의 원유재고는 120만 배럴 정도 줄었다고 발표했다. 휘발유와 정제유 재고는 각각 100만 배럴과 180만 배럴 증가한 것으로 API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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