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첫 고구마음료 '자색 군고구마 라떼' 출시

기사등록 2018/09/04 10:29:34

【서울=뉴시스】박정규 기자 = 스타벅스가 국내 매장 개점 19주년 만에 처음으로 고구마를 내세운 음료를 선보였다.

 스타벅스커피코리아는 4일 '자색 군고구마 라떼'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비(非)커피음료를 선호하는 고객들로부터 고구마 음료 출시 요청을 받아 내놓은 신제품이다.

 이번 제품에는 일반 고구마 대신 항산화 성분으로 알려진 안토시아닌이 함유된 자색 고구마를 사용했다. 군고구마의 풍미를 살려 고소한 맛을 늘리고 커피는 넣지 않았다.

 '마카다미아 쿠키 라떼'도 같은 날 출시됐다. 부드러운 카페 라떼에 마카다미아 쿠키 토핑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이 외에도 '오텀 바브카 데니쉬', '애플 아몬드 크림 케이크' 등 가을에 어울리는 신규 푸드 4종과 가을을 맞이하는 커피 농장의 모습을 담아낸 '오텀 커피 체리 머그 355㎖', '오텀 커피팜 티 팟 591㎖' 등 신규 MD 26종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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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첫 고구마음료 '자색 군고구마 라떼' 출시

기사등록 2018/09/04 10:29:3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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