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변재훈 기자 = 광주 서부경찰서는 4일 외도를 의심해 두 사람이 서로 폭행한 혐의(폭행)로 A(53) 씨와 B(50)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이들은 이날 오전 0시58분께 서구 금호동 한 식당 앞에서 서로의 얼굴을 주먹으로 1∼2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A 씨는 B 씨가 자신의 아내를 껴안고 있다는 이유로 주먹을 휘둘렀으며, B 씨도 이에 대항해 폭력을 행사한 것으로 드러났다.
[email protected]
이들은 이날 오전 0시58분께 서구 금호동 한 식당 앞에서 서로의 얼굴을 주먹으로 1∼2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A 씨는 B 씨가 자신의 아내를 껴안고 있다는 이유로 주먹을 휘둘렀으며, B 씨도 이에 대항해 폭력을 행사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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