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하종민 기자 = 두산(000150)은 자회사인 두산중공업이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3681억 규모의 두산밥캣 주식을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지난해 연결기준 자기자본의 5.61% 수준이며 처분 후 지분비율은 0%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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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8/29 18:32:32
기사등록 2018/08/29 18:32:3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