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지난 21~23일 경기도 가평 한화인재경영원에서 열린 '한화사이언스챌린지 2018' 본선 대회에서 대상(1위)을 차지한 경상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 2학년 김성민(왼쪽), 박준(오른쪽) 학생이 노학기 지도교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2018.08.24.(사진=경상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 제공) [email protected]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상사대부고 김성민·박준 학생, 한화사이언스챌린지 대상 수상
경남 진주 경상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교장 하동진)는 2학년 김성민·박준 학생이 지난 21~23일 경기도 한화인재경영원에서 열린 과학영재 경연 행사인 '한화사이언스챌린지 2018' 본선 대회에서 대상(1위)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두 학생은 물의 부피 팽창을 이용해 겨울철 동파 사고 및 빙판 사고를 효율적으로 예방하는 방법을 제시한 ‘대기전력이 발생하지 않는 스위치에 대한 연구 및 활용 방안’을 발표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겨울철 동파나 빙판길을 예방하기 위한 열선인 ‘스노우 멜팅 케이블’이 있으나 외진 곳에서는 설치 및 관리가 어렵고, 지속적인 전기 공급 시 엄청난 자원 손실을 초래하게 된다.
두 학생은 이러한 단점을 해결하기 위해 사람의 관리가 필요 없는 스위치를 고민한 끝에 물의 부피 팽창이라는 기본적인 과학 상식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획기적인 ‘얼음 스위치’를 고안했다.
두 학생에게는 장학금 4000만원과 함께 스위스, 독일 등 우수 외국대학 및 해외 기관을 탐방하는 특전도 주어진다.
특히 ,한화그룹 입사 및 인턴십 지원 시 서류전형 면제 혜택을 받는다.
하동진 교장은 과학 실험실 구축과 첨단 기자재 보유, 우수한 과학동아리 활동 등 다양한 탐구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이 우수한 탐구 실적으로 이어진 것 같다고 말했다.
경남 진주 경상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교장 하동진)는 2학년 김성민·박준 학생이 지난 21~23일 경기도 한화인재경영원에서 열린 과학영재 경연 행사인 '한화사이언스챌린지 2018' 본선 대회에서 대상(1위)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두 학생은 물의 부피 팽창을 이용해 겨울철 동파 사고 및 빙판 사고를 효율적으로 예방하는 방법을 제시한 ‘대기전력이 발생하지 않는 스위치에 대한 연구 및 활용 방안’을 발표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겨울철 동파나 빙판길을 예방하기 위한 열선인 ‘스노우 멜팅 케이블’이 있으나 외진 곳에서는 설치 및 관리가 어렵고, 지속적인 전기 공급 시 엄청난 자원 손실을 초래하게 된다.
두 학생은 이러한 단점을 해결하기 위해 사람의 관리가 필요 없는 스위치를 고민한 끝에 물의 부피 팽창이라는 기본적인 과학 상식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획기적인 ‘얼음 스위치’를 고안했다.
두 학생에게는 장학금 4000만원과 함께 스위스, 독일 등 우수 외국대학 및 해외 기관을 탐방하는 특전도 주어진다.
특히 ,한화그룹 입사 및 인턴십 지원 시 서류전형 면제 혜택을 받는다.
하동진 교장은 과학 실험실 구축과 첨단 기자재 보유, 우수한 과학동아리 활동 등 다양한 탐구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이 우수한 탐구 실적으로 이어진 것 같다고 말했다.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지난 20~25일 경남 김해서부문화센터에서 열린 한국관악협회 주최·한국관악협회 김해지부 주관 '제43회 대한민국 관악 경연대회'에서 금상을 받은 양산 서창중학교 윈드오케스트라의 연주 모습.2018.08.24.(사진=서창중학교 제공) [email protected]
◇양산 서창중, 제43회 대한민국 관악경연대회 금상 수상
경남 양산 서창중학교(교장 이수은)는 60명으로 구성된 윈드오케스트라단이 20~25일 김해시 김해서부문화센터에서 열린 한국관악협회 주최, 한국관악협회 김해지부 주관 '제43회 대한민국 관악 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2년 전 제41회 대회 은상에 이어 올해는 86개 팀 4000여명의 합주단원이 참가한 대회에서 금상을 받아 수상의 의미를 더했다.
서창중 윈드오케스트라는 이번 대회에 앞서 방과 후 학교와 여름방학 1, 2차에 걸쳐 9일 동안 음악캠프를 통해 기량을 갈고닦은 연주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영예를 안았다.
특히 서창중 윈드오케스트라는 2013년 교육부의 학생 오케스트라로 선정된 이후 6년간 이웃 학교와 공동 개최한 '이웃돕기 송년음악회' 수익금을 양산시에 기부하고, 서창동 주민음악회,양산 웅상회야제 공연 기부 등 지역주민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경남 양산 서창중학교(교장 이수은)는 60명으로 구성된 윈드오케스트라단이 20~25일 김해시 김해서부문화센터에서 열린 한국관악협회 주최, 한국관악협회 김해지부 주관 '제43회 대한민국 관악 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2년 전 제41회 대회 은상에 이어 올해는 86개 팀 4000여명의 합주단원이 참가한 대회에서 금상을 받아 수상의 의미를 더했다.
서창중 윈드오케스트라는 이번 대회에 앞서 방과 후 학교와 여름방학 1, 2차에 걸쳐 9일 동안 음악캠프를 통해 기량을 갈고닦은 연주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영예를 안았다.
특히 서창중 윈드오케스트라는 2013년 교육부의 학생 오케스트라로 선정된 이후 6년간 이웃 학교와 공동 개최한 '이웃돕기 송년음악회' 수익금을 양산시에 기부하고, 서창동 주민음악회,양산 웅상회야제 공연 기부 등 지역주민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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