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뉴시스】변재훈 기자 = 21일 오후 8시46분께 전남 무안군 망운면 한 고구마 저장창고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119에 의해 1시간30여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비닐하우스 2개동(145㎡)와 고구마 세척기계 등이 탔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이 불로 비닐하우스 2개동(145㎡)와 고구마 세척기계 등이 탔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