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희망리본사회적협동조합, ’2018 힐링 잡 콘서트' 개최

기사등록 2018/08/09 17:39:50

【부산=뉴시스】 제갈수만 기자 = 부산희망리본사회적협동조합은 부산시와 고용노동부 부산지방고용노동청이 후원하는 ‘2018 힐링 잡(JOB) 콘서트가 오는 24일 해운대구 KNN 시어터에서 개최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취업 그리고 힐링’이라는 주제로 청년 구직자들에게 취업특강과 연극관람으로 힐링시간을 제공하고 부산지역 내 건강한 취업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부산시, 부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 등 관련부서 담당자들이 직접 참관해 심각한 청년 취업 문제를 공감하고 청년 구직자들의 취업의욕을 고취하는 시간도 마련한다.

  ‘2018 힐링 잡 콘서트는’ 1부 취업의 神과 함께하는 취업특강, 연극관람으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지방사립대 + 토익 235점 + 학점 3.2'의 초저스펙으로 대기업, 공기업, 외국계 기업에 골고루 합격한 취업의 신 박장호 대표의 현실적이고 열정적인 취업특강이 준비돼 있다.

 이어 2부에서는 청년들의 구직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국민연극으로 평가되고 있는 ‘라이어 2탄 – 그 후 20년’ 연극관람을 통해 참여자들이 힐링시간을 갖게 한다.

 아울러 청년층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충족시켜줄 음·식료 이용권 및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돼 있고 취업에 대한 고민, 갈증을 해소시켜줄 상담부스(전문 컨설턴트 배치)가 실시간 운영된다.

 취업을 희망하는 고등학교, 대학교 졸업예정자 및 청년구직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250명에 한해 사전 접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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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희망리본사회적협동조합, ’2018 힐링 잡 콘서트' 개최

기사등록 2018/08/09 17:39:5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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