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인천영종소방서 제공)
【인천=뉴시스】이민지 인턴기자 = 7일 오후 1시 49분께 무의도 하나개 해수욕장에서 2명의 익수자가 소방당국에 의해 구조 됐다.
이날 튜브를 타고 물놀이 하던 김 모(17)양이 썰물에 떠밀려 다리가 바닥에 닿지않아 구조를 요청하자 남 모(44)씨가 구조하려던 중 갑자기 다리에 쥐가 나 함께 썰물에 휩쓸렸다.
이들을 목격한 시민의 신고로 구조대원 3명이 구조자들에게 신속하게 접근하여 레스큐튜브로 안전하게 구조했다. 김 양은 어지러움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이다.
인천영종소방서 관계자는 "바다수영은 실내수영과 다르다. 언제 상황이 변할지 모르니 물놀이시 구명조끼를 필수로 착용해야 안전이 확보 될 수 있다”며“직접 구조를 시도하기보다는 119에 신고해 안전하게 구조할수 있도록 당부한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이날 튜브를 타고 물놀이 하던 김 모(17)양이 썰물에 떠밀려 다리가 바닥에 닿지않아 구조를 요청하자 남 모(44)씨가 구조하려던 중 갑자기 다리에 쥐가 나 함께 썰물에 휩쓸렸다.
이들을 목격한 시민의 신고로 구조대원 3명이 구조자들에게 신속하게 접근하여 레스큐튜브로 안전하게 구조했다. 김 양은 어지러움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이다.
인천영종소방서 관계자는 "바다수영은 실내수영과 다르다. 언제 상황이 변할지 모르니 물놀이시 구명조끼를 필수로 착용해야 안전이 확보 될 수 있다”며“직접 구조를 시도하기보다는 119에 신고해 안전하게 구조할수 있도록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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