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최현호 기자 = G마켓과 옥션을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는 오는 19일까지 ‘2018 해외직구- 스타일의 완성’ 행사를 통해 명품부터 디자이너 브랜드까지 할인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G마켓과 옥션은 이번 행사를 통해 샤넬부터 구찌, 생로랑, 루이비통 등 명품들을 한 자리에 모았다. 영국, 이탈리아 등 해외 현지샵은 물론 이탈리아 최대 부띠크 업체 루이자비아로마 등을 통해 최신 명품들도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도록 했다. 아크네 스튜디오, 메종키츠네, 아미 등 유명인사들이 애용하는 브랜드도 만날 수 있다.
특히 희소가치가 높은 신발들도 특가에 구매 가능하다. 대표 상품으로는 ‘발렌시아가 트리플S’(114만9000원), ‘발렌티노 히든오픈 스니커즈’(37만9000원) 등이 있다. 무스너클, 노비스, 몽클레어 등 프리미엄 아우터 상품들도 역시즌 특가로 마련했다. ‘이태리 몽클레어 란스 다운 패딩’은 75만원, ‘무스너클 스털링 남성 패딩’은 71만9000원에 선보인다.
결제 관련 추가 혜택도 준비했다. 10만원 이상 구매하면 ‘스마일클럽 회원 전용 10% 할인 쿠폰’과 ‘전상품 5%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아이디당 하루 3회 응모할 수 있는 루이자비아로마 전용쿠폰도 금액대별로 제공한다. 쿠폰은 1만원, 2만원, 5만원으로 중복할인이 가능하다.
정소미 이베이코리아 해외직구팀장은 “최근에는 국내 병행수입은 줄고 해외직구가 늘고 있는 추세”라며 “유럽에서 8월이 되면 명품 빅 세일이 들어가는 것처럼, 국내에서는 이베이코리아가 명품 직구 프로모션을 기획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G마켓과 옥션은 이번 행사를 통해 샤넬부터 구찌, 생로랑, 루이비통 등 명품들을 한 자리에 모았다. 영국, 이탈리아 등 해외 현지샵은 물론 이탈리아 최대 부띠크 업체 루이자비아로마 등을 통해 최신 명품들도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도록 했다. 아크네 스튜디오, 메종키츠네, 아미 등 유명인사들이 애용하는 브랜드도 만날 수 있다.
특히 희소가치가 높은 신발들도 특가에 구매 가능하다. 대표 상품으로는 ‘발렌시아가 트리플S’(114만9000원), ‘발렌티노 히든오픈 스니커즈’(37만9000원) 등이 있다. 무스너클, 노비스, 몽클레어 등 프리미엄 아우터 상품들도 역시즌 특가로 마련했다. ‘이태리 몽클레어 란스 다운 패딩’은 75만원, ‘무스너클 스털링 남성 패딩’은 71만9000원에 선보인다.
결제 관련 추가 혜택도 준비했다. 10만원 이상 구매하면 ‘스마일클럽 회원 전용 10% 할인 쿠폰’과 ‘전상품 5%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아이디당 하루 3회 응모할 수 있는 루이자비아로마 전용쿠폰도 금액대별로 제공한다. 쿠폰은 1만원, 2만원, 5만원으로 중복할인이 가능하다.
정소미 이베이코리아 해외직구팀장은 “최근에는 국내 병행수입은 줄고 해외직구가 늘고 있는 추세”라며 “유럽에서 8월이 되면 명품 빅 세일이 들어가는 것처럼, 국내에서는 이베이코리아가 명품 직구 프로모션을 기획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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