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진영 기자 = 유한양행 주가가 26일 대규모 기술 수출 소식에 3%대 강세로 마감했다.
유한양행은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전일보다 8000원(3.70%) 상승한 22만4500원에 종료했다.
유한양행은 장중에 퇴행성 디스크질환 치료제 후보물질 'YH14618'의 기술을 미국 스파인바이오파마에 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기술수출 계약 규모는 2억1815만 달러(약 2400억원)다.
[email protected]
유한양행은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전일보다 8000원(3.70%) 상승한 22만4500원에 종료했다.
유한양행은 장중에 퇴행성 디스크질환 치료제 후보물질 'YH14618'의 기술을 미국 스파인바이오파마에 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기술수출 계약 규모는 2억1815만 달러(약 2400억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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