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신대희 기자 = 광주 광산경찰서는 4일 전단지 부착 문제로 시비가 붙은 아파트 관리소장을 때린 혐의(폭행)로 A(57)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지난 3일 오후 4시35분께 광주 광산구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 앞에서 관리소장 B(52)씨의 신체 일부를 수차례 때린 혐의다.
경찰 조사 결과 모 업체 사장인 A씨는 여름철 방충망 설치 홍보 전단지를 붙이는 과정에 B씨로부터 제지를 당하자 승강이를 벌이다 폭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email protected]
A씨는 지난 3일 오후 4시35분께 광주 광산구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 앞에서 관리소장 B(52)씨의 신체 일부를 수차례 때린 혐의다.
경찰 조사 결과 모 업체 사장인 A씨는 여름철 방충망 설치 홍보 전단지를 붙이는 과정에 B씨로부터 제지를 당하자 승강이를 벌이다 폭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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