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제7호 태풍 '쁘라삐룬'(PRAPIROON) 북상 소식이 전해진 1일 부산 해운대구 송정해수욕장 인근 어촌계에서 어민들이 지게차를 동원해 소형 어선을 육지로 옮기고 있다.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제7호 태풍 '쁘라삐룬'(PRAPIROON)이 북상 중인 가운데 2일 부산지역에 태풍 예비특보가 내려졌다.
부산기상청은 "오는 3일 새벽 기준 부산에 태풍 예비특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부산기상청에 따르면 2일 부산지역은 흐리고 산발적으로 비가 오다가 늦은 오후부터 소강상태를 보일 전망이다.
이후 태풍의 영향권에 접어드는 3일 오전부터 부산에는 80~150㎜ 상당의 비가 내리고, 많은 곳은 200㎜에 달할 것으로 전망됐다.
부산기상청은 "오는 3일 새벽 기준 부산에 태풍 예비특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부산기상청에 따르면 2일 부산지역은 흐리고 산발적으로 비가 오다가 늦은 오후부터 소강상태를 보일 전망이다.
이후 태풍의 영향권에 접어드는 3일 오전부터 부산에는 80~150㎜ 상당의 비가 내리고, 많은 곳은 200㎜에 달할 것으로 전망됐다.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제7호 태풍 '쁘라삐룬'(PRAPIROON) 북상 소식이 전해진 1일 부산 동구 부산항 5부두에 미리 대피한 선박들이 항구를 가득 메우고 있다. [email protected]
특히 시간당 30㎜ 이상의 강한 비와 많은 양의 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니, 저지대나 농경지 침수, 배수구 역류 등 비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부산기상청은 전했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