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100일 맞은 이 회장…'지역기업 방문활동 간담회' 열어

【대구=뉴시스】 김덕용 기자 = 이재하 대구상공회의소 회장은 지난 25일 '지역기업 방문활동 간담회'를 열어 기업의 애로사항과 지원 내용 등을 직원들과 공유했다. 2018. 06. 25. (사진=대구상공회의소 제공) [email protected]
【대구=뉴시스】 김덕용 기자 = 이재하 대구상공회의소 회장이 지역 기업의 문제 해결을 위해 직접 현장을 찾아 진두지휘하고 있다.
26일 대구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지난 3월 19일 취임한 이 회장은 '현장에서 답을 찾다'는 목표를 내걸고 모든 직원이 회원 기업을 방문해 애로와 불편사항을 청취하도록 했다.
취임 100일을 맞은 지난 25일 이 회장은 '지역기업 방문 활동 간담회'를 열어 기업의 애로사항과 지원 내용 등을 공유하기 위해 직원들과 머리를 맞댔다.
이 회장은 최저임금 인상과 근로시간 단축 등 최근 노동환경의 변화로 인한 어려움을 비롯해 우수 연구개발 인력 확보 곤란과 연구개발 지원기관과의 연계 부족, 개발된 기술의 사업화 애로 등을 확인했다.
해외 시장 개척과 화학물질 관리법 등 환경 규제에 대한 기업들의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이 회장은 연구개발 역량이 부족한 지역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역점을 두고 있다.
26일 대구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지난 3월 19일 취임한 이 회장은 '현장에서 답을 찾다'는 목표를 내걸고 모든 직원이 회원 기업을 방문해 애로와 불편사항을 청취하도록 했다.
취임 100일을 맞은 지난 25일 이 회장은 '지역기업 방문 활동 간담회'를 열어 기업의 애로사항과 지원 내용 등을 공유하기 위해 직원들과 머리를 맞댔다.
이 회장은 최저임금 인상과 근로시간 단축 등 최근 노동환경의 변화로 인한 어려움을 비롯해 우수 연구개발 인력 확보 곤란과 연구개발 지원기관과의 연계 부족, 개발된 기술의 사업화 애로 등을 확인했다.
해외 시장 개척과 화학물질 관리법 등 환경 규제에 대한 기업들의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이 회장은 연구개발 역량이 부족한 지역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역점을 두고 있다.

【대구=뉴시스】 김덕용 기자 = 이재하 대구상공회의소 회장은 지난 25일 '지역기업 방문활동 간담회'를 열어 기업의 애로사항과 지원 내용 등을 직원들과 공유했다. 2018. 06. 25. (사진=대구상공회의소 제공) [email protected]
기업에 맞는 연구개발 지원기관을 찾아 연계하고 대학과 연구소가 가진 우수한 기술을 기업이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재하 대구상의 회장은 "성장 가능한 기업을 발굴해 강소기업으로 육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연구소가 없는 기업의 연구개발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을 주문했다.
[email protected]
이재하 대구상의 회장은 "성장 가능한 기업을 발굴해 강소기업으로 육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연구소가 없는 기업의 연구개발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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