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장서우 기자 = 코스닥 상장 의학 및 약학 연구개발업체 제넥신(095700)은 변형된 인터루킨-7 단백질 및 이의 용도에 관한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는 변성과정 없이 높은 수율로 안정화된 IL-7 활성 물질을 얻을 수 있는 기술로 미국, 중국, 일본, 유럽을 포함한 주요 사업 국가에 출원 중이다.
회사 측은 "본 특허에 따른 N-말단 엔지니어링 기술을 통해 안정적인 IL-7 및 이의 융합단백질을 높은 수율로 생산할 수 있으며 이들 물질이 암 질환 모델 및 바이러스 감염 모델에서 생리 활성을 나타냄을 확인했다"며 "변형된 인터루킨-7 또는 이를 포함하는 융합 단백질을 다양한 의약 분야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이는 변성과정 없이 높은 수율로 안정화된 IL-7 활성 물질을 얻을 수 있는 기술로 미국, 중국, 일본, 유럽을 포함한 주요 사업 국가에 출원 중이다.
회사 측은 "본 특허에 따른 N-말단 엔지니어링 기술을 통해 안정적인 IL-7 및 이의 융합단백질을 높은 수율로 생산할 수 있으며 이들 물질이 암 질환 모델 및 바이러스 감염 모델에서 생리 활성을 나타냄을 확인했다"며 "변형된 인터루킨-7 또는 이를 포함하는 융합 단백질을 다양한 의약 분야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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