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미술관 인투드로잉 두번째, 전윤정 '계단 밑 깊은 어둠'

기사등록 2018/06/15 17:26:46

최종수정 2018/06/15 17:33:23

7월 6~22일 전윤정 전시회

전윤정 '흑발의 라푼젤', 194×130㎝, 캔버스에 라인테이프, 2018
전윤정 '흑발의 라푼젤', 194×130㎝, 캔버스에 라인테이프, 2018
【서울=뉴시스】 권성근 기자 = 국민체육진흥공단 소마미술관이 '인투 드로잉'전을 연다. 참신하고 역량 있는 작가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드로잉 전시를 지속적으로 이슈화하기 위한 공모 선정작가전이다.

올해는 2017 드로잉센터 작가공모에서 선정된 3인의 개인전으로 진행된다.

2018 '인투 드로잉'의 두 번째 전시는 7월 6~22일 '계단 밑 깊은 어둠(Deep Gloom Beneath the Stairs)'을 탐구한 전윤정의 드로잉(설치) 작업을 선보인다.

사회적 관계 속에 얽혀 있는 복잡 미묘한 심리, 미처 표현되지 못한 생각과 타인과의 오해 등 감정의 파편들을 드로잉으로 풀었다. 스스로 감정을 통제해 가듯 묵직한 질감으로 쌓고 겹치면서 드로잉의 형태를 구축했다. 

소마미술관 메인 전시인 '일부러 불편하게'와 함께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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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마미술관 인투드로잉 두번째, 전윤정 '계단 밑 깊은 어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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