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조명균 통일부 장관과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이 1일 오후 판문점 남측 평화의집에서 열린 '남북고위급회담'에서 공동보도문을 교환한 뒤 악수하고 있다. 2018.06.01. [email protected]
【판문점·서울=뉴시스】통일부 공동취재단·김지훈 김성진 기자 = 남북이 오는 22일 금강산에서 이산가족 상봉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적십자회담을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남북은 1일 판문점 남측 평화의집에서 정상회담 후속 이행 논의를 위한 고위급회담을 열어 이같이 합의했다.
앞서 남북은 지난 4월27일 정상회담에서 오는 8월15일에 이산가족 상봉 행사를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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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은 1일 판문점 남측 평화의집에서 정상회담 후속 이행 논의를 위한 고위급회담을 열어 이같이 합의했다.
앞서 남북은 지난 4월27일 정상회담에서 오는 8월15일에 이산가족 상봉 행사를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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