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강동구청 제2청사 전경. (사진 = 강동구 제공)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배민욱 기자 = 강동구(구청장 이해식)는 31일 치매노인 실종예방과 신속한 발견을 위해 '지문사전등록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문사전등록은 실종위험이 있는 치매노인 사진, 지문·인적 정보를 경찰청 시스템에 등록해 실종노인 발견 시 빠르게 보호자를 찾을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종전엔 경찰서에서만 가능했던 지문사전등록이 올해 5월부터는 강동구치매지원센터에서도 등록할 수 있게 됐다.
지문사전등록은 ▲치매진단서 또는 치매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 ▲치매환자 보호자의 주민등록등(초)본 또는 가족관계증명서 ▲치매환자 및 치매환자 보호자 신분증 등을 지참하고 강동구치매지원센터에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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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사전등록은 실종위험이 있는 치매노인 사진, 지문·인적 정보를 경찰청 시스템에 등록해 실종노인 발견 시 빠르게 보호자를 찾을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종전엔 경찰서에서만 가능했던 지문사전등록이 올해 5월부터는 강동구치매지원센터에서도 등록할 수 있게 됐다.
지문사전등록은 ▲치매진단서 또는 치매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 ▲치매환자 보호자의 주민등록등(초)본 또는 가족관계증명서 ▲치매환자 및 치매환자 보호자 신분증 등을 지참하고 강동구치매지원센터에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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