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영환 기자 =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의 한 호텔에서 6·12 북미정상회담 의제조율을 위한 미국측 실무단 성김 주필리핀 미국대사가 탑승한 차량이 밖으로 나가고 있다. 2018.05.29.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김성진 기자 =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의제조율을 위한 실무회담을 진행 중인 미국 대표단이 29일 숙소에서 출발했다.
소식통들에 따르면 미국 대표단은 이날 오전 실무회담 장소인 판문점으로 향했을 것으로 관측된다.
앞서 미국 대표단은 지난 27일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이 이끄는 북측 대표단과 북미 정상회담 의제를 가지고 사전 조율 작업을 했다.
실무회담에서 양측은 한반도 비핵화와 북한의 체제 안전보장 문제 등을 가지고 집중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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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통들에 따르면 미국 대표단은 이날 오전 실무회담 장소인 판문점으로 향했을 것으로 관측된다.
앞서 미국 대표단은 지난 27일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이 이끄는 북측 대표단과 북미 정상회담 의제를 가지고 사전 조율 작업을 했다.
실무회담에서 양측은 한반도 비핵화와 북한의 체제 안전보장 문제 등을 가지고 집중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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