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평가서 최우수구

기사등록 2018/05/29 09:26:27

【서울=뉴시스】손대선 기자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2018년 상반기 서울시에코마일리지 활동실적 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에코마일리지 제도는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 실천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한 가정 및 단체에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서울시는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2017년 10월부터 2018년 3월까지 6개월간 에코마일리지 신규 가입실적, 온실가스 감축실적, 회원정보 정비, 홍보활동 실적 등을 합산해 우수기관으로 선정한다.

 강동구는 아파트단지 및 다소비 사업장 65개소를 신규 가입시켜 25개 자치구 중 최고 성적을 거뒀다. 이로써 가입률은 41.4%에 달한다.
 
 2009년부터 실시한 강동구 에코마일리지는 세대수 가입률이 37.1%로 25개 자치구 중 3위의 높은 가입률을 보이고 있다. 향후 강동구는 지역에너지상담사와 함께 권역별로 에너지절약 및 온실가스를 감축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에코마일리지 참여에 소극적인 단체 회원을 중심으로 신규 회원을 유치할 계획이다.
 
 서울시에코마일리지에 참여하고 싶은 개인이나 단체는 관련 홈페이지(http://ecomileage.seoul.go.kr)에 접속해 회원가입을 하거나 가까운 동주민센터에 방문해 가입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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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평가서 최우수구

기사등록 2018/05/29 09:26:2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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