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형섭 기자 = 모바일게임 개발사 넷게임즈(225570)가 29일 넥슨의 자회사 편입 소식에 신고가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13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넷게임즈는 전 거래일 대비 14.64%(2650원) 오른 2만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에는 25.14% 상승한 2만265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 기록을 갈아치웠다.
전날 넥슨은 넷게임즈의 지분 30%를 추가적으로 인수해 연결 자회사로 편입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넥슨은 기존에 보유한 넷게임즈 지분(18.3%)을 포함, 총 48.3%를 보유하면서 최대주주에 올랐다.
넷게임즈는 박용현 대표를 필두로 대형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개발에 참여한 개발자들이 2013년 설립한 개발사다.
글로벌 누적 25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대표 흥행작 '히트(HIT)'를 통해 모바일 플랫폼에서도 우수한 개발력을 입증했으며 후속작 '오버히트' 또한 지난해 11월 국내 출시 이후 꾸준한 흥행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인수로 넥슨은 넷게임즈가 보유하고 있는 우수한 개발력과 '오버히트' 등 경쟁력 있는 모바일 게임 IP를 확보하게 된다.
[email protected]
이날 오전 9시13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넷게임즈는 전 거래일 대비 14.64%(2650원) 오른 2만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에는 25.14% 상승한 2만265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 기록을 갈아치웠다.
전날 넥슨은 넷게임즈의 지분 30%를 추가적으로 인수해 연결 자회사로 편입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넥슨은 기존에 보유한 넷게임즈 지분(18.3%)을 포함, 총 48.3%를 보유하면서 최대주주에 올랐다.
넷게임즈는 박용현 대표를 필두로 대형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개발에 참여한 개발자들이 2013년 설립한 개발사다.
글로벌 누적 25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대표 흥행작 '히트(HIT)'를 통해 모바일 플랫폼에서도 우수한 개발력을 입증했으며 후속작 '오버히트' 또한 지난해 11월 국내 출시 이후 꾸준한 흥행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인수로 넥슨은 넷게임즈가 보유하고 있는 우수한 개발력과 '오버히트' 등 경쟁력 있는 모바일 게임 IP를 확보하게 된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