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시스】배소영 기자 = 대구시 남구는 24일 무일복지재단과 대명사회복지관 운영 관리를 위한 위탁운영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2018.05.24. (사진=대구시 남구 제공)[email protected]
【대구=뉴시스】배소영 기자 = ◇남구-무일복지재단, 대명사회복지관 위탁 협약 체결
대구시 남구는 무일복지재단과 대명사회복지관 운영 관리를 위한 위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무일복지재단은 오는 6월1일부터 2023년 5월31일까지 5년간 대명사회복지관을 운영한다.
대명사회복지관은 성당시장네거리 옛 우리은행 자리에 총 115억 원을 투입해 지상 4층, 연면적 2488㎡ 규모로 준공했다.
건강증진실, 카페테리어, 놀이터, 탁구장, 급식실, 옥상정원 등을 갖췄다.
◇대구환경청, 경산 화학 안전공동체 구성 업무협약 체결
대구지방환경청은 경북 경산지역 기업과 화학 안전공동체 구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한국조폐공사 화폐본부, 매일유업 경산공장 등 13개 업체는 화학사고 예방과 신속한 사고대응에 협력한다.
[email protected]
대구시 남구는 무일복지재단과 대명사회복지관 운영 관리를 위한 위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무일복지재단은 오는 6월1일부터 2023년 5월31일까지 5년간 대명사회복지관을 운영한다.
대명사회복지관은 성당시장네거리 옛 우리은행 자리에 총 115억 원을 투입해 지상 4층, 연면적 2488㎡ 규모로 준공했다.
건강증진실, 카페테리어, 놀이터, 탁구장, 급식실, 옥상정원 등을 갖췄다.
◇대구환경청, 경산 화학 안전공동체 구성 업무협약 체결
대구지방환경청은 경북 경산지역 기업과 화학 안전공동체 구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한국조폐공사 화폐본부, 매일유업 경산공장 등 13개 업체는 화학사고 예방과 신속한 사고대응에 협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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