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시스】조명휘 기자 = 21일 오전 대전시청 중회의실에서 SK매직㈜과 대전시가 컨택센터 설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2018.05.21. (사진= 대전시 제공) [email protected]
【대전=뉴시스】조명휘 기자 = SK매직㈜ 컨택센터가 대전에 둥지를 튼다.
대전시는 21일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이재관 시장권한대행과 규권주 SK매직㈜ 대표이사, 민병덕 대전상공회의소 사무국장, 박남구 대전컨택센터협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컨택센터 설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SK매직㈜ 컨택센터는 오는 7월부터 중구 선화동에 300석 규모의 컨택센터를 설치하고 대전시민을 우선채용해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대전시는 컨택센터의 조기정착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을 맡게되며, 대전상공회의소는 컨택센터 안정 및 발전을 지원하고, 대전컨택센터협회는 상담인력 양성과 홍보·채용에 협력하게 된다.
SK매직㈜는 1985년 동양시멘트㈜의 기계사업부로 출발해 현재 가스레인지와 정수기 등 생활가전분야 사업부분에서 선도적 위치를 확보하고 있는 대기업이다.
이재관 시장권한대행은 "센터의 빠른 정착과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대전시엔 전국 지자체 중 가장 많은 130개 업체에서 1만 7000여 명의 상담사들이 근무중이다.
[email protected]
대전시는 21일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이재관 시장권한대행과 규권주 SK매직㈜ 대표이사, 민병덕 대전상공회의소 사무국장, 박남구 대전컨택센터협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컨택센터 설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SK매직㈜ 컨택센터는 오는 7월부터 중구 선화동에 300석 규모의 컨택센터를 설치하고 대전시민을 우선채용해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대전시는 컨택센터의 조기정착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을 맡게되며, 대전상공회의소는 컨택센터 안정 및 발전을 지원하고, 대전컨택센터협회는 상담인력 양성과 홍보·채용에 협력하게 된다.
SK매직㈜는 1985년 동양시멘트㈜의 기계사업부로 출발해 현재 가스레인지와 정수기 등 생활가전분야 사업부분에서 선도적 위치를 확보하고 있는 대기업이다.
이재관 시장권한대행은 "센터의 빠른 정착과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대전시엔 전국 지자체 중 가장 많은 130개 업체에서 1만 7000여 명의 상담사들이 근무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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