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덕=뉴시스】강진구 기자 = 사진은 자유한국당 이희진 경북 영덕군수 예비후보.2018.05.20.(사진=영덕군 제공) [email protected]
【영덕=뉴시스】강진구 기자 = 6·13전국동시지방선거 경북 영덕군수에 출마한 자유한국당 이희진 예비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장성욱 예비후보가 영덕군 선거관리위원회의 조사 결과를 왜곡해 발표했다”며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후보는 “장성욱 예비후보가 영덕선관위의 조사 결과를 ‘공직선거법 준수 촉구’가 아니라 ‘경고조치’로 과장해 공표한 것은 명백한 허위 흑색선전인 만큼 사과할 것을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최근 영덕군 석리 이장의 요청으로 마을을 방문한 뒤 선관위의 조사를 받은 데 대해 장 후보 측이 18일 공식 성명을 발표해 ‘경고조치를 받았다’고 사실을 왜곡했다”며 “더욱이 장 후보 측은 문제가 불거지자 발표 하루만인 지난 19일 ‘공직선거법 준수 촉구’로 정정하는 공식 보도자료를 배포하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는 대표적인 흑색선전 사례로 공명선거 구현을 위한 선관위의 중립성을 훼손하고 공권력에 도전한 것”이라며 “장 후보는 정부 원전정책의 최대 피해자인 영덕군 석리주민과 그 대표의 명예를 훼손하고 오랜 피해에 상처를 더한 만큼 사과하라”고 촉구했다.
“이번 일은 4년전 6.4지방선거 당시 전국에 영덕의 명예를 실추시킨 ‘돈봉투 살포 조작사건’을 떠올리게 한다”며 “앞으로도 흑색선전 등 불법선거운동에 대한 견제와 감시를 더욱 철저하게 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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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보는 “장성욱 예비후보가 영덕선관위의 조사 결과를 ‘공직선거법 준수 촉구’가 아니라 ‘경고조치’로 과장해 공표한 것은 명백한 허위 흑색선전인 만큼 사과할 것을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최근 영덕군 석리 이장의 요청으로 마을을 방문한 뒤 선관위의 조사를 받은 데 대해 장 후보 측이 18일 공식 성명을 발표해 ‘경고조치를 받았다’고 사실을 왜곡했다”며 “더욱이 장 후보 측은 문제가 불거지자 발표 하루만인 지난 19일 ‘공직선거법 준수 촉구’로 정정하는 공식 보도자료를 배포하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는 대표적인 흑색선전 사례로 공명선거 구현을 위한 선관위의 중립성을 훼손하고 공권력에 도전한 것”이라며 “장 후보는 정부 원전정책의 최대 피해자인 영덕군 석리주민과 그 대표의 명예를 훼손하고 오랜 피해에 상처를 더한 만큼 사과하라”고 촉구했다.
“이번 일은 4년전 6.4지방선거 당시 전국에 영덕의 명예를 실추시킨 ‘돈봉투 살포 조작사건’을 떠올리게 한다”며 “앞으로도 흑색선전 등 불법선거운동에 대한 견제와 감시를 더욱 철저하게 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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