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라이프 테크기업' 변신…2019년 기업공개 예정

【광주=뉴시스】이창우 기자 = 광주지역 기업 ㈜인포데이타는 최근 사명을 ㈜조인트리(JOINTREE)로 변경했다고 17일 밝혔다. 2018.05.17. (이미지=조인트리 홈페이지 캡처) [email protected]
【광주=뉴시스】이창우 기자 = 광주지역 기업 ㈜인포데이타는 최근 사명을 ㈜조인트리(JOINTREE)로 변경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2000년 12월 설립된 조인트리는 행정안전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우정사업정보센터 등의 공공 SI(시스템통합)·SM(시스템 통합관리) 분야 등을 주력으로 성장해 왔다.
이번 사명 변경을 전환점으로 조인트리는 '글로벌 라이프 테크(Tech)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새로운 사업영역 개척에 나선다.
조인트리는 올해부터 빅데이터, 클라우드,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사업을 비롯해 연구개발(R&D) 사업 강화, 온라인 기반의 TMS(Test Management System) 등 교육사업, MVNO(Mobile Virtual Network Operator)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조인트리는 주주이익 극대화와 기업가치 향상 등을 위해 교육관련 사업을 강화하고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시킨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합병 작업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조인트리는 올 하반기 기업공개(IPO)를 준비해 오는 2019년 코스닥 시장에 진입한다는 계획이다.
새 사명 조인트리는 '조인트(공동·JOINT)와 트리(나무·TREE)'의 합성어로 함께 만들어 갈 새로운 가치, 새로운 세상, 새로운 미래를 뜻 한다.
나무가 모여 숲이 되듯 '연결의 힘'이 낳은 새로운 세상을 열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김흥중 조인트리 대표이사는 "글로벌 라이프 테크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의지를 다지기 위해 사명을 바꿨다"며 "'4차 산업혁명' 관련 사업 진출을 통해 일자리 창출에도 적극 기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지난 2000년 12월 설립된 조인트리는 행정안전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우정사업정보센터 등의 공공 SI(시스템통합)·SM(시스템 통합관리) 분야 등을 주력으로 성장해 왔다.
이번 사명 변경을 전환점으로 조인트리는 '글로벌 라이프 테크(Tech)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새로운 사업영역 개척에 나선다.
조인트리는 올해부터 빅데이터, 클라우드,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사업을 비롯해 연구개발(R&D) 사업 강화, 온라인 기반의 TMS(Test Management System) 등 교육사업, MVNO(Mobile Virtual Network Operator)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조인트리는 주주이익 극대화와 기업가치 향상 등을 위해 교육관련 사업을 강화하고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시킨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합병 작업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조인트리는 올 하반기 기업공개(IPO)를 준비해 오는 2019년 코스닥 시장에 진입한다는 계획이다.
새 사명 조인트리는 '조인트(공동·JOINT)와 트리(나무·TREE)'의 합성어로 함께 만들어 갈 새로운 가치, 새로운 세상, 새로운 미래를 뜻 한다.
나무가 모여 숲이 되듯 '연결의 힘'이 낳은 새로운 세상을 열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김흥중 조인트리 대표이사는 "글로벌 라이프 테크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의지를 다지기 위해 사명을 바꿨다"며 "'4차 산업혁명' 관련 사업 진출을 통해 일자리 창출에도 적극 기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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