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문서용 전자수입인지 설명회' 개최
【세종=뉴시스】김경원 기자 = 기획재정부는 한국무역정보통신(KTNET)과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전자문서용 전자수입인지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수입인지 이용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전자문서용 전자수입인지의 이용방법과 사례를 소개했다.
수입인지란 인지세와 행정수수료 등을 납부하기 위해 정부에서 발행하는 증표다. 현재 현물(우편형) 수입인지와 전자수입인지(종이문서용, 전자문서용)가 사용되고 있다.
전자문서용 전자수입인지는 기존 수입인지 제도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해 7월에 도입됐다. 정부는 제도 도입 이후 조달청·철도공사 등 공공기관과 민간의 주요기업을 중심으로 시스템 연계를 추진하고 국세청 고시를 개정하는 등 제도의 확산을 위해 노력해 왔다.
하지만 제도 도입 이후 올해 3월까지 판매비율은 전체수입인지의 2.2%에 그쳐 활용도가 미미한 상황이다.
박성동 기재부 국고국장은 "계약 체결과정에서 전자수입인지를 바로 구매·첩부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 구축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며 "관계부처와 긴밀히 협업하는 한편 이용자의 편의성 증대를 위해 관련 제도 및 시스템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email protected]
이번 설명회에서는 수입인지 이용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전자문서용 전자수입인지의 이용방법과 사례를 소개했다.
수입인지란 인지세와 행정수수료 등을 납부하기 위해 정부에서 발행하는 증표다. 현재 현물(우편형) 수입인지와 전자수입인지(종이문서용, 전자문서용)가 사용되고 있다.
전자문서용 전자수입인지는 기존 수입인지 제도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해 7월에 도입됐다. 정부는 제도 도입 이후 조달청·철도공사 등 공공기관과 민간의 주요기업을 중심으로 시스템 연계를 추진하고 국세청 고시를 개정하는 등 제도의 확산을 위해 노력해 왔다.
하지만 제도 도입 이후 올해 3월까지 판매비율은 전체수입인지의 2.2%에 그쳐 활용도가 미미한 상황이다.
박성동 기재부 국고국장은 "계약 체결과정에서 전자수입인지를 바로 구매·첩부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 구축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며 "관계부처와 긴밀히 협업하는 한편 이용자의 편의성 증대를 위해 관련 제도 및 시스템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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