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시작 32개월…매해 2배 이상 성장
모바일페이지 개편으로 사용자 편의 증대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자동차 유통 플랫폼 SK엔카닷컴의 '내차팔기 비교견적 서비스'가 누적 신청 13만건을 돌파하며 순항 중이다.
8일 SK엔카닷컴에 따르면 2015년 8월 론칭된 '내차팔기-비교견적' 서비스는 SK엔카닷컴의 제휴 딜러간의 경쟁을 통해 최고 낙찰가로 빠른 시일 안에 차량을 판매할 수 있는 온라인 자동차 판매 서비스다. 서비스 출시 후 매해 신청자가 2배 이상 증가, 최근 누적 신청수 13만건을 돌파했다.
'내차팔기-비교견적' 서비스는 모바일 앱과 홈페이지를 통해 손쉽게 신청할 수 있으며 24시간 내 입찰 경쟁을 통해 평균보다 높은 가격에 빠른 판매가 가능하다.
업계 최초로 소비자가 판매하려는 차와 동일한 모델의 직전 낙찰가를 제공, 가격 투명성을 확보했다. 또 SK엔카닷컴이 직접 최근 5년 간의 허위매물 등록 여부, 소비자 평가, 업체 규모 등에 대한 평가를 통해 선정한 제휴 딜러만 참여할 수 있어 신뢰도도 높다는 것이 엔카 측의 설명이다.
SK엔카닷컴은 최근 고객 편의 확대를 위해 '내차팔기-비교견적' 서비스의 모바일 신청 페이지를 새롭게 개편했다. 리스트 형태였던 기존의 선택 항목을 카드뷰 형태로 제공하고 요약보기 기능과 신청 과정 중간마다 안내 팁을 새롭게 제공한다.
또 누적 신청 13만대 돌파와 모바일 서비스 개편을 기념해 이달 31일까지 최고가 보상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내 소비자가 '내차팔기-비교견적' 서비스를 통해 받은 최고가 견적보다 더 비싼 견적을 받고 다른 곳에 차량을 판매한 경우 서비스 이용요금 전액을 환불해준다. 자세한 내용은 SK엔카닷컴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홍규 SK엔카닷컴 사업총괄본부장은 "SK엔카닷컴이 선보인 내차팔기 비교견적 서비스를 통해 누구나 손쉽게 자동차를 최고가로 판매할 수 있어 고객 만족도가 높다"며 "앞으로도 판매자와 소비자의 정보 격차를 줄이고 나아가 투명한 자동차 매매 환경을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8일 SK엔카닷컴에 따르면 2015년 8월 론칭된 '내차팔기-비교견적' 서비스는 SK엔카닷컴의 제휴 딜러간의 경쟁을 통해 최고 낙찰가로 빠른 시일 안에 차량을 판매할 수 있는 온라인 자동차 판매 서비스다. 서비스 출시 후 매해 신청자가 2배 이상 증가, 최근 누적 신청수 13만건을 돌파했다.
'내차팔기-비교견적' 서비스는 모바일 앱과 홈페이지를 통해 손쉽게 신청할 수 있으며 24시간 내 입찰 경쟁을 통해 평균보다 높은 가격에 빠른 판매가 가능하다.
업계 최초로 소비자가 판매하려는 차와 동일한 모델의 직전 낙찰가를 제공, 가격 투명성을 확보했다. 또 SK엔카닷컴이 직접 최근 5년 간의 허위매물 등록 여부, 소비자 평가, 업체 규모 등에 대한 평가를 통해 선정한 제휴 딜러만 참여할 수 있어 신뢰도도 높다는 것이 엔카 측의 설명이다.
SK엔카닷컴은 최근 고객 편의 확대를 위해 '내차팔기-비교견적' 서비스의 모바일 신청 페이지를 새롭게 개편했다. 리스트 형태였던 기존의 선택 항목을 카드뷰 형태로 제공하고 요약보기 기능과 신청 과정 중간마다 안내 팁을 새롭게 제공한다.
또 누적 신청 13만대 돌파와 모바일 서비스 개편을 기념해 이달 31일까지 최고가 보상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내 소비자가 '내차팔기-비교견적' 서비스를 통해 받은 최고가 견적보다 더 비싼 견적을 받고 다른 곳에 차량을 판매한 경우 서비스 이용요금 전액을 환불해준다. 자세한 내용은 SK엔카닷컴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홍규 SK엔카닷컴 사업총괄본부장은 "SK엔카닷컴이 선보인 내차팔기 비교견적 서비스를 통해 누구나 손쉽게 자동차를 최고가로 판매할 수 있어 고객 만족도가 높다"며 "앞으로도 판매자와 소비자의 정보 격차를 줄이고 나아가 투명한 자동차 매매 환경을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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