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뉴시스】박준 기자 = 경북 김천시는 착한가격업소 대표자 회의를 개최했다. 2018.05.07(사진=김천시 제공) [email protected]
【김천=뉴시스】박준 기자 = ◇김천시, 착한가격업소 대표자 회의 실시
경북 김천시는 착한가격업소 대표자 회의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2018년 착한가격업소 운영계획을 설명하고 업소 대표자들의 인센티브 선호도를 조사하는 등 착한가격업소 대표자간의 소통을 촉진하고 운영활성화를 도모했다.
올해로 지정 8년째를 맞이하는 행정자치부 지정 착한가격업소는 전국 6000여개에 달한다.
시는 현재 외식업소 21개소, 미용업소 1개소 등 총 22개소를 지정·운영 중이다.
지정기준은 지역평균 미만의 가격수준, 가격안정노력, 위생·친절도 등이다.
매년 6월과 12월 신규신청 및 재지정을 위한 정기점검을 통해 기준미달업소는 지정취소 등 엄격히 관리하고 있다.
시는 저렴한 가격으로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에 소상공인 대출금리우대, 보증수수료 감면, 맞춤형 인센티브 등 다양한 혜택을 지원하고 있다.
◇김천시, 다문화가정 건강요리교실 실시
경북 김천시는 국민영양관리사업의 일환으로 결혼이민 여성자를 대상으로 건강식생활 실천 및 다문화가정 건강밥상을 위한 건강요리교실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건강요리교실은 시에 거주하는 결혼이민 여성자들에게 한국문화 체험 욕구를 채워주고 한국요리를 통한 한국문화의 이해 및 지역사회 조기 장착을 위해 마련됐다.
또 베트남 및 중국, 캄보디아, 일본 등 다양한 국적의 참여자들로 구성돼 오는 30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1시부터 2시간 동안 운영된다.
[email protected]
경북 김천시는 착한가격업소 대표자 회의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2018년 착한가격업소 운영계획을 설명하고 업소 대표자들의 인센티브 선호도를 조사하는 등 착한가격업소 대표자간의 소통을 촉진하고 운영활성화를 도모했다.
올해로 지정 8년째를 맞이하는 행정자치부 지정 착한가격업소는 전국 6000여개에 달한다.
시는 현재 외식업소 21개소, 미용업소 1개소 등 총 22개소를 지정·운영 중이다.
지정기준은 지역평균 미만의 가격수준, 가격안정노력, 위생·친절도 등이다.
매년 6월과 12월 신규신청 및 재지정을 위한 정기점검을 통해 기준미달업소는 지정취소 등 엄격히 관리하고 있다.
시는 저렴한 가격으로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에 소상공인 대출금리우대, 보증수수료 감면, 맞춤형 인센티브 등 다양한 혜택을 지원하고 있다.
◇김천시, 다문화가정 건강요리교실 실시
경북 김천시는 국민영양관리사업의 일환으로 결혼이민 여성자를 대상으로 건강식생활 실천 및 다문화가정 건강밥상을 위한 건강요리교실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건강요리교실은 시에 거주하는 결혼이민 여성자들에게 한국문화 체험 욕구를 채워주고 한국요리를 통한 한국문화의 이해 및 지역사회 조기 장착을 위해 마련됐다.
또 베트남 및 중국, 캄보디아, 일본 등 다양한 국적의 참여자들로 구성돼 오는 30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1시부터 2시간 동안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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