丁 "범죄자 엄벌해야"

【서울=뉴시스】박영태 기자 = 정세균 국회의장이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본청 계단 앞에서 드루킹 특검을 주장하며 단식 농성중인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를 찾아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정윤아 기자 = 정세균 국회의장은 5일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30대 남성에게 폭행당한 것과 관련 "내가 사과할 일은 아니지만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 의장은 이날 국회 부의장인 심재철 한국당 의원과의 통화에서 심 의원이 '의장의 사과표명'을 요구하자 이같이 말했다.
정 의장은 김 원내대표의 상태를 물어보며 "그런 일이 어떻게 생겼냐"라고 안타까워하기도 했다고 심 의원은 전했다.
정 의장은 또 "범죄자를 엄벌해야한다"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국당 의원들은 심야 의원총회 직후 국회에서 김 원내대표 피습이 발생한 것을 두고 국회 사무총장의 책임을 운운하기도 했다.
정진석·황영철 한국당 의원은 심야 의원총회 직후 "국회 사무총장은 왜 안 나타나느냐"고 항의하기도 했다.
[email protected]
정 의장은 이날 국회 부의장인 심재철 한국당 의원과의 통화에서 심 의원이 '의장의 사과표명'을 요구하자 이같이 말했다.
정 의장은 김 원내대표의 상태를 물어보며 "그런 일이 어떻게 생겼냐"라고 안타까워하기도 했다고 심 의원은 전했다.
정 의장은 또 "범죄자를 엄벌해야한다"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국당 의원들은 심야 의원총회 직후 국회에서 김 원내대표 피습이 발생한 것을 두고 국회 사무총장의 책임을 운운하기도 했다.
정진석·황영철 한국당 의원은 심야 의원총회 직후 "국회 사무총장은 왜 안 나타나느냐"고 항의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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