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은평구는 4일 '교복 물려주기 사업'에 올해 교육경비보조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상신중학교와 선정고등학교로 시작한 이 사업은 올해는 9개교로 확대됐다. 선정고 교복 물려주기 사업 모습. 2018.05.04. (사진=은평구 제공)
【서울=뉴시스】배민욱 기자 = 은평구는 4일 '교복 물려주기 사업'에 올해 교육경비보조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상신중학교와 선정고등학교로 시작한 이 사업은 올해는 9개교로 확대됐다.
교복 물려주기 사업은 내년 2월까지 운영된다. 사업에 참여한 학교는 재활용 마켓운영, 학생자치회를 통한 판매 등 교내상황에 맞춰 자율적으로 진행한다. 사업비는 학교당 100만원 이내다. 올해는 총 850만원이 지원된다.
구 관계자는 "내년에는 독려 교복 물려주기 사업이 모든 학교로 확대될 수 있도록 참여를 더욱 독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교복 물려주기 사업은 내년 2월까지 운영된다. 사업에 참여한 학교는 재활용 마켓운영, 학생자치회를 통한 판매 등 교내상황에 맞춰 자율적으로 진행한다. 사업비는 학교당 100만원 이내다. 올해는 총 850만원이 지원된다.
구 관계자는 "내년에는 독려 교복 물려주기 사업이 모든 학교로 확대될 수 있도록 참여를 더욱 독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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