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경찰 "한모 보좌관, 500만원 빌린 것 아냐…편하게 쓰라했다"

기사등록 2018/05/02 14:34:44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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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경찰 "한모 보좌관, 500만원 빌린 것 아냐…편하게 쓰라했다"

기사등록 2018/05/02 14:34:4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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