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뉴시스】박홍식 기자 = 경북 구미지역 초등학생들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다.
19일 구미시보건소 등에 따르면 지난 18일 점심 급식을 먹은 구미의 한 초등학교 학생 90여 명이 설사, 구토 등의 증세를 보여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학생들은 이날 카레라이스, 어묵국, 감자튀김 등을 먹은 것으로 알려졌다.
구미보건소는 학생들이 먹은 음식과 가검물을 채취해 경북도보건환경연구원에 분석을 의뢰했다.
[email protected]
19일 구미시보건소 등에 따르면 지난 18일 점심 급식을 먹은 구미의 한 초등학교 학생 90여 명이 설사, 구토 등의 증세를 보여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학생들은 이날 카레라이스, 어묵국, 감자튀김 등을 먹은 것으로 알려졌다.
구미보건소는 학생들이 먹은 음식과 가검물을 채취해 경북도보건환경연구원에 분석을 의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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