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 52명·야수 57명 KBO 정상급 선수 총 망라
두산 16명 최다-한화 7명 최소…대학 선수 4명 포함

【서울=뉴시스】이영환 기자 =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KBO 회의실에서 선동열 감독과 코치들이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야구 국가대표팀 예비 명단 선발 회의를 하고 있다.이날 회의에는 선동열 감독과 이강철 두산베어스 코치, 이종범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 유지현 LG트윈스 코치, 정민철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 진갑용 삼성라이온즈 코치, 김재현 SPOTV 해설위원이 코치로 참석했다. 2018.04.09.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오종택 기자 = 2018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1차 예비 엔트리에 KBO리그와 대학리그를 망라한 정상급 선수들이 이름을 올렸다.
선동렬 한국야구대표팀 감독은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도곡동 한국야구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대표팀 예비 엔트리 109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투수 52명, 포수 7명, 1루수 6명, 2루수 8명, 3루수 9명, 유격수 8명, 외야수 19명 등 총 109명이다.
팀별로는 두산 베어스가 16명으로 가장 많다. NC 다이노스가 13명으로 뒤를 이었고, 지난해 한국시리즈 우승팀 KIA 타이거즈는 12명이 발탁됐다.
삼성 라이온즈는 11명, SK 와이번스와 LG 트윈스는 10명씩 포함됐다. 넥센 히어로즈와 막내 구단 KT 위즈에서는 9명씩 선발됐다. 롯데 자이언츠 8명, 한화 이글스는 가장 적은 7명이다. 대학 선수 4명도 이름을 올렸다.
예비 엔트리에는 인원 제한이 없는 만큼 KBO리그 최정상급 선수들을 포함해 한국야구의 미래를 책임질 신예들이 대거 포함됐다.
선동렬 한국야구대표팀 감독은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도곡동 한국야구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대표팀 예비 엔트리 109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투수 52명, 포수 7명, 1루수 6명, 2루수 8명, 3루수 9명, 유격수 8명, 외야수 19명 등 총 109명이다.
팀별로는 두산 베어스가 16명으로 가장 많다. NC 다이노스가 13명으로 뒤를 이었고, 지난해 한국시리즈 우승팀 KIA 타이거즈는 12명이 발탁됐다.
삼성 라이온즈는 11명, SK 와이번스와 LG 트윈스는 10명씩 포함됐다. 넥센 히어로즈와 막내 구단 KT 위즈에서는 9명씩 선발됐다. 롯데 자이언츠 8명, 한화 이글스는 가장 적은 7명이다. 대학 선수 4명도 이름을 올렸다.
예비 엔트리에는 인원 제한이 없는 만큼 KBO리그 최정상급 선수들을 포함해 한국야구의 미래를 책임질 신예들이 대거 포함됐다.

【서울=뉴시스】이영환 기자 = 선동열 감독이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야구회관 기자실에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국가대표팀 예비명단을 발표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인원 제한이 없는 이번 예비 명단은 투수 52명, 포수 7명, 1루수 6명, 2루수 8명, 3루수 9명, 유격수 8명, 외야수 19명 등 총 109명이 선발됐으며 추후 최종 엔트리는 예비 명단 내에서만 선발 및 교체가 가능하다. 2018.04.09. [email protected]
국내 무대에 복귀한 박병호(넥센), 김현수(LG), 황재균(KT)을 비롯해 2년 연속 선발 20승에 도전하는 양현종(KIA), 빅보이 이대호(롯데)도 선발됐다. 올 시즌 초반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고졸 루키 트리오 강백호(KT), 양창섭(삼성), 곽빈(두산)도 발탁돼 최종 승선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우완 투수 강정현(원광대), 박동현(건국대)과 3루수 최태성(홍익대), 외야수 양찬열(단국대) 등 대학선수 4명도 뽑혔다. 그 동안 야구 대표팀은 관례상 엔트리 중 1명은 아마추어 선수로 채웠다.
선동열 감독은 "아마추어협회에서 가장 우수한 선수 추천을 받았다. 최고의 멤버를 구성하기 위해서는 (아마 선수를) 고려하지 않아도 된다고 했다. 그러나 그동안 해왔기 때문에 생각은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KBO는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마감 시한에 맞춰 11일까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에 예비 명단을 제출할 예정이다.
우완 투수 강정현(원광대), 박동현(건국대)과 3루수 최태성(홍익대), 외야수 양찬열(단국대) 등 대학선수 4명도 뽑혔다. 그 동안 야구 대표팀은 관례상 엔트리 중 1명은 아마추어 선수로 채웠다.
선동열 감독은 "아마추어협회에서 가장 우수한 선수 추천을 받았다. 최고의 멤버를 구성하기 위해서는 (아마 선수를) 고려하지 않아도 된다고 했다. 그러나 그동안 해왔기 때문에 생각은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KBO는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마감 시한에 맞춰 11일까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에 예비 명단을 제출할 예정이다.

【서울=뉴시스】이영환 기자 = 선동열 감독이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야구회관 기자실에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국가대표팀 예비명단을 발표하고 있다.인원 제한이 없는 이번 예비 명단은 투수 52명, 포수 7명, 1루수 6명, 2루수 8명, 3루수 9명, 유격수 8명, 외야수 19명 등 총 109명이 선발됐으며 추후 최종 엔트리는 예비 명단 내에서만 선발 및 교체가 가능하다. 2018.04.09. [email protected]
최종 엔트리 제출 기한은 6월말까지다. 아직 두 달여가 남은만큼 충분한 시간을 두고 선수들의 기량을 점검할 예정이다.
선동렬 감독은 병역 이행여부에 관계없이 실력 위주로 선수를 선발, 최강의 대표팀을 구성한다는 방침이다. 선 감독은 "기본적으로 최종 엔트리는 최고의 엔트리를 들고 나갈 것이다. (예비 엔트리에) 뽑히지 않은 선수는 아무래도 나갈 수 없다. 최대한 많이 젊은 선수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싶다"며 "(병역 혜택 부분은) 실력으로 뽑기 때문에 실력이 중요하다. 젊은 선수들도 포함될 것 같다"고 말했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은 8월18일부터 9월2일까지 열린다. KBO리그는 이 기간 휴식기를 가진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예비 엔트리(109명)
▲투수(52명)
선동렬 감독은 병역 이행여부에 관계없이 실력 위주로 선수를 선발, 최강의 대표팀을 구성한다는 방침이다. 선 감독은 "기본적으로 최종 엔트리는 최고의 엔트리를 들고 나갈 것이다. (예비 엔트리에) 뽑히지 않은 선수는 아무래도 나갈 수 없다. 최대한 많이 젊은 선수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싶다"며 "(병역 혜택 부분은) 실력으로 뽑기 때문에 실력이 중요하다. 젊은 선수들도 포함될 것 같다"고 말했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은 8월18일부터 9월2일까지 열린다. KBO리그는 이 기간 휴식기를 가진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예비 엔트리(109명)
▲투수(52명)

【서울=뉴시스】이영환 기자 = 선동열 감독이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야구회관 기자실에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국가대표팀 예비명단을 발표하고 있다.인원 제한이 없는 이번 예비 명단은 투수 52명, 포수 7명, 1루수 6명, 2루수 8명, 3루수 9명, 유격수 8명, 외야수 19명 등 총 109명이 선발됐으며 추후 최종 엔트리는 예비 명단 내에서만 선발 및 교체가 가능하다. 2018.04.09. [email protected]
우완 : 임기영, 김세현, 김윤동, 한승혁(이상 KIA), 이용찬, 김강률, 이영하, 박치국, 곽빈(이상 두산), 손승락, 박진형, 박세웅, 윤성빈(이상 롯데), 이재학, 장현식, 원종현,임창민, 정수민, 이민호, 배재환(이상 NC), 박정배, 김주한, 문승원, 박종훈(이상 SK), 임찬규, 김대현, 정찬헌(이상 LG), 최원태, 한현희, 조상우(이상 넥센), 김재영(한화), 윤성환, 심창민, 장필준, 최충연, 양창섭(이상 삼성), 고영표, 심재민, 엄상백(이상 KT), 강정현(원광대), 박동현(건국대)
좌완 : 양현종(KIA), 장원준, 유희관, 함덕주(이상 두산), 구창모(NC), 김광현, 김택형(이상 SK), 차우찬, 진해수(이상 LG), 정우람(한화), 금민철(KT)
▲포수(7명) : 양의지(두산), 이재원(SK), 유강남(LG), 강민호(삼성), 한승택(KIA), 이해창(KT), 김민식(KIA)
▲1루수(6명) : 김주찬(KIA), 이대호(롯데), 양석환(LG), 박병호(넥센), 김태균(한화), 오재일(두산)
▲2루수(8명) : 안치홍(KIA), 정근우(한화), 강한울(삼성), 박경수(KT), 오재원, 최주환(이상 두산), 서건창(넥센), 박민우(NC)
좌완 : 양현종(KIA), 장원준, 유희관, 함덕주(이상 두산), 구창모(NC), 김광현, 김택형(이상 SK), 차우찬, 진해수(이상 LG), 정우람(한화), 금민철(KT)
▲포수(7명) : 양의지(두산), 이재원(SK), 유강남(LG), 강민호(삼성), 한승택(KIA), 이해창(KT), 김민식(KIA)
▲1루수(6명) : 김주찬(KIA), 이대호(롯데), 양석환(LG), 박병호(넥센), 김태균(한화), 오재일(두산)
▲2루수(8명) : 안치홍(KIA), 정근우(한화), 강한울(삼성), 박경수(KT), 오재원, 최주환(이상 두산), 서건창(넥센), 박민우(NC)

【서울=뉴시스】이영환 기자 = 선동열 감독이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야구회관 기자실에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국가대표팀 예비명단을 발표하고 있다.인원 제한이 없는 이번 예비 명단은 투수 52명, 포수 7명, 1루수 6명, 2루수 8명, 3루수 9명, 유격수 8명, 외야수 19명 등 총 109명이 선발됐으며 추후 최종 엔트리는 예비 명단 내에서만 선발 및 교체가 가능하다. 2018.04.09. [email protected]
▲3루수(9명) : 허경민(두산), 한동희(롯데), 박석민(NC), 최정(SK), 김민성(넥센), 송광민(한화), 이원석(삼성), 황재균(KT), 최태성(홍익대)
▲유격수(8명) : 김선빈(KIA), 김재호(두산), 손시헌(NC), 김하성(넥센), 김상수(삼성), 심우준(KT), 오지환(LG), 하주석(한화)
▲외야수(19명) : 이명기, 최형우(이상 KIA), 박건우, 김재환(이상 두산), 손아섭, 민병헌(이상 롯데), 김성욱, 나성범(이상 NC), 한동민, 김동엽(이상 SK), 이정후, 임병욱(이상 넥센), 김현수, 안익훈(이상 LG), 이용규(한화), 구자욱, 박해민(이상 삼성), 강백호(KT), 양찬열(단국대)
[email protected]
▲유격수(8명) : 김선빈(KIA), 김재호(두산), 손시헌(NC), 김하성(넥센), 김상수(삼성), 심우준(KT), 오지환(LG), 하주석(한화)
▲외야수(19명) : 이명기, 최형우(이상 KIA), 박건우, 김재환(이상 두산), 손아섭, 민병헌(이상 롯데), 김성욱, 나성범(이상 NC), 한동민, 김동엽(이상 SK), 이정후, 임병욱(이상 넥센), 김현수, 안익훈(이상 LG), 이용규(한화), 구자욱, 박해민(이상 삼성), 강백호(KT), 양찬열(단국대)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