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궈홍 중국대사, ‘중국, 섬진강을 만나다’ 오프닝
관광명소 관람·우호증진 기념식수

【하동=뉴시스】김윤관 기자 = 추궈홍(邱国洪·사진 왼쪽) 주한 중국대사가 8~9일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한·중 우호증진을 위한 중국풍경 사진전 오픈식 참석차 경남 하동군을 방문했다. 2018.04.09. (사진=하동군 제공) [email protected]
【하동=뉴시스】김윤관 기자 = 추궈홍(邱国洪) 주한 중국대사 일행은 한·중 우호증진을 위한 중국풍경 사진전 오픈식 참석을 위해 8~9일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경남 하동군을 방문했다.
이번 하동 방문에는 추궈홍 대사와 부인 리산(李珊) 여사, 꿔풍(郭鹏) 부산총영사, 첸소춘(陈少春) 정무공사참사관, 보슈휘(包旭辉) 총무참사관 등 주한 중국대사관 및 총영사관 관계자 10여 명이 함께했다.
추 대사 일행은 지난 8일 오후 경남 하동군 문화예술회관 아트갤러리에서 열리는 ‘중국, 섬진강을 만나다’ 사진전 오픈식에 참석했다.
‘중국, 섬진강을 만나다’ 사진전은 중국 생태보호, 문화전승, 건강생활, 과학기술, 사회혁신, 국제교류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사진 39점과 한국 관광객이 중국을 여행하면서 찍은 사진 40점 등 모두 79점의 사진을 전시하는 행사로, 내달 6일까지 진행된다.
추 대사는 이날 오픈식에서 윤상기 하동군수를 비롯한 양국 관계자들과 전시회 오픈 테이프커팅을 하고 갤러리와 전시관에 전시된 작품을 관람했다.
이번 하동 방문에는 추궈홍 대사와 부인 리산(李珊) 여사, 꿔풍(郭鹏) 부산총영사, 첸소춘(陈少春) 정무공사참사관, 보슈휘(包旭辉) 총무참사관 등 주한 중국대사관 및 총영사관 관계자 10여 명이 함께했다.
추 대사 일행은 지난 8일 오후 경남 하동군 문화예술회관 아트갤러리에서 열리는 ‘중국, 섬진강을 만나다’ 사진전 오픈식에 참석했다.
‘중국, 섬진강을 만나다’ 사진전은 중국 생태보호, 문화전승, 건강생활, 과학기술, 사회혁신, 국제교류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사진 39점과 한국 관광객이 중국을 여행하면서 찍은 사진 40점 등 모두 79점의 사진을 전시하는 행사로, 내달 6일까지 진행된다.
추 대사는 이날 오픈식에서 윤상기 하동군수를 비롯한 양국 관계자들과 전시회 오픈 테이프커팅을 하고 갤러리와 전시관에 전시된 작품을 관람했다.

【하동=뉴시스】김윤관 기자 = 추궈홍(邱国洪) 주한 중국대사 일행은 한·중 우호증진을 위한 중국풍경 사진전 오픈식 참석차 8~9일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경남 하동군을 방문했다. 2018.04.09. (사진=하동군 제공) [email protected]
추 대사 일행은 갤러리 오픈 행사에 이어 고조선 시대 소도를 복원한 지리산청학선원 삼성궁과 한민족의 시원이 깃든 마고성을 둘러보고 ‘호리병 속의 별천지’ 화개동의 칠불사에서 템플스테이를 했다.
추 대사 일행은 9일 오전 별천지 하동 방문을 기념해 하동차박물관 앞에서 10년생 주목으로 기념식수를 한 뒤 천년고찰 쌍계사를 순례하고, 하동 금오산 짚와이어를 타는 것으로 일정을 마무리한다.
[email protected]
추 대사 일행은 9일 오전 별천지 하동 방문을 기념해 하동차박물관 앞에서 10년생 주목으로 기념식수를 한 뒤 천년고찰 쌍계사를 순례하고, 하동 금오산 짚와이어를 타는 것으로 일정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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