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지은 기자 = 한솔홀딩스(004150)는 계열사 한솔로지스틱스에 해외물류법인 4개사 지분을 전량 장외처분했다고 3일 공시했다.
처분 대상은 한송국제화운(상해)유한공사, 한송국제물류(천진)유한공사 등으로 처분 금액은 195억원이다.
회사 측은 "물류사업 경영효율성 개선을 위한 처분"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처분 대상은 한송국제화운(상해)유한공사, 한송국제물류(천진)유한공사 등으로 처분 금액은 195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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