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L 코리아, 온라인 발송 솔루션 '마이 DHL+' 선보여

기사등록 2018/04/03 10:54:34

【서울=뉴시스】한주홍 기자 = DHL코리아가 고객 중심의 온라인 발송 솔루션 '마이 DHL+(플러스)'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마이 DHL플러스는 복잡한 해외 수출입 발송 업무를 쉽고 간편하게 돕기 위한 기존 마이 DHL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직관적으로 개선해 이용자들의 편의를 크게 개선했다.

 기존에 수출·수입 발송 업무에 따라 개별적으로 열어야 했던 발송 툴을 사용자 중심의 단일 플랫폼으로 통합해 한 번의 로그인으로 모든 기능을 이용할 수 있게 했다.

 또 통관에 필요한 주소 및 정보를 미리 저장해놓으면 운송장 등 서류 작성 시 매번 같은 정보를 입력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피할 수 있다. 자주 쓰는 기능을 중심으로 개인 맞춤형 메뉴 구성도 가능하다.

 기본적 발송 관리 외에도 요금 견적 및 배송 예정일 확인, 물품 픽업 상태 조회 및 예약, 실시간 배송 조회, 임시 저장 발송물 수정 및 진행, 배송 정보 간편 조회 및 설정, 전자서류통관기능도 이용 가능하다.

 한병구 대표는 "마이 DHL플러스는 이전보다 빠르고 효율적 발송관리 기능으로 이용자 업무 생산성을 크게 향상시키며 궁극적으로 해외 수출입 업무를 성공적으로 이끄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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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L 코리아, 온라인 발송 솔루션 '마이 DHL+' 선보여

기사등록 2018/04/03 10:54:3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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