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최선윤 기자 = 위메프는 지난해 영업손실 417억원으로 전년 보다 적자 폭이 34.4% 감소했다고 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4731억원으로 28.2% 증가했다. 당기순손실은 476억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폭이 42.6% 줄었다.
위메프는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비결로 '특가'를 꼽았다.
빠르게 변화하는 이커머스 시장에서 위메프 MD(상품기획자)들이 유통의 본질이자 핵심 경쟁력인 가격에 집중함으로써 고객 만족을 이끌어냈다고 분석했다.
위메프 관계자는 "올해는 더욱 낭비 없는 성장을 통해 한층 개선된 성적표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최근 추세라면 연내 월 단위 기준 흑자 전환 등 턴어라운드를 예상한다"고 말했다.
또 "지난해 '선택과 집중' 전략으로 독보적인 특가 서비스를 빠르게 시장에 안착시켰다"며 "올해는 손익 개선에 기반한 외형 성장에 더욱 속도를 내는 동시에 급변하는 시장에 기민하게 대응해 이커머스 선도기업들과 본격적인 경쟁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같은 기간 매출은 4731억원으로 28.2% 증가했다. 당기순손실은 476억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폭이 42.6% 줄었다.
위메프는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비결로 '특가'를 꼽았다.
빠르게 변화하는 이커머스 시장에서 위메프 MD(상품기획자)들이 유통의 본질이자 핵심 경쟁력인 가격에 집중함으로써 고객 만족을 이끌어냈다고 분석했다.
위메프 관계자는 "올해는 더욱 낭비 없는 성장을 통해 한층 개선된 성적표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최근 추세라면 연내 월 단위 기준 흑자 전환 등 턴어라운드를 예상한다"고 말했다.
또 "지난해 '선택과 집중' 전략으로 독보적인 특가 서비스를 빠르게 시장에 안착시켰다"며 "올해는 손익 개선에 기반한 외형 성장에 더욱 속도를 내는 동시에 급변하는 시장에 기민하게 대응해 이커머스 선도기업들과 본격적인 경쟁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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