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이문세 북아메리카 투어 일정. 2018.03.30. (사진 = 케이문에프엔디 제공)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재훈 기자 = 가수 이문세(59)가 미국·캐나다 주요 5개 도시에서 북아메리카 투어를 돈다.
소속사 케이문에프엔디에 따르면 이문세는 30일(현지시간) 오후 7시30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위치한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이번 투어의 시작을 알린다.
앞서 이문세가 이달 3일 호주 시드니에서 포문을 연 '2018 시어터(Theatre) 이문세'의 하나다. 북아메리카를 거쳐 한 달간 이어진다.
이문세는 지난 28일 LA공연에 앞서 현지에서 열린 투어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지쳐 있던 영혼에 위로가 되고, 새로운 힘을 갖고 돌아가실 수 있는 휴식 같은 공연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그간 이문세는 미국 대도시에서 수차례 공연했다. 미국과 캐나다를 아우르는 북아메리카 투어는 2011년, 2014년에 이어 이번이 총 3회째다.
이번에는 LA 공연 이후 시애틀(4월3일), 밴쿠버(4월7일), 토론토(4월14일) 뉴욕(4월 20일)을 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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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케이문에프엔디에 따르면 이문세는 30일(현지시간) 오후 7시30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위치한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이번 투어의 시작을 알린다.
앞서 이문세가 이달 3일 호주 시드니에서 포문을 연 '2018 시어터(Theatre) 이문세'의 하나다. 북아메리카를 거쳐 한 달간 이어진다.
이문세는 지난 28일 LA공연에 앞서 현지에서 열린 투어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지쳐 있던 영혼에 위로가 되고, 새로운 힘을 갖고 돌아가실 수 있는 휴식 같은 공연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그간 이문세는 미국 대도시에서 수차례 공연했다. 미국과 캐나다를 아우르는 북아메리카 투어는 2011년, 2014년에 이어 이번이 총 3회째다.
이번에는 LA 공연 이후 시애틀(4월3일), 밴쿠버(4월7일), 토론토(4월14일) 뉴욕(4월 20일)을 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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