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정상회담 4월27일 개최 합의

기사등록 2018/03/29 14:53:51

【파주=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조명균 통일부장관과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위원장이 29일 오전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열린 남북 고위급회담에 앞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18.03.29. photo@newsis.com
【파주=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조명균 통일부장관과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위원장이 29일 오전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열린 남북 고위급회담에 앞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18.03.29. [email protected]
【판문점·서울=뉴시스】통일부공동취재단·김형섭 기자 =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간 남북 정상회담 날짜가 오는 4월27일로 확정됐다.

 남북은 29일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정상회담 준비를 위한 고위급회담을 개최한 결과 이같이 합의했다고 통일부 당국자가 전했다.

 남북은 또 오는 4월4일 판문점에서 정상회담 의전과 경호, 보도 등을 논의하기 위한 실무회담도 갖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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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3/29 14:53:5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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